지극히 신파적이고 등장인물 역시 지극히 소수이지만
여성감독의 섬세함과 독특한 영상 기법으로 서정적으로 그린 수채화를 보는 듯한 영화이다,
특히 OST 가 인상에 남는다
영화 내용보다도 예쁜 영상과 음악이 끌리게 했던 영화인 거 같다.
임수정의 매력도 퐁퐁퐁
이런 계절 이 영화를 보면 사랑하고 싶은 생각이 든다고나 할까? ^^
다시보니 또 새롭더라~^^
지극히 신파적이고 등장인물 역시 지극히 소수이지만
여성감독의 섬세함과 독특한 영상 기법으로 서정적으로 그린 수채화를 보는 듯한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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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내용보다도 예쁜 영상과 음악이 끌리게 했던 영화인 거 같다.
임수정의 매력도 퐁퐁퐁
이런 계절 이 영화를 보면 사랑하고 싶은 생각이 든다고나 할까? ^^
다시보니 또 새롭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