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kin Park.
Meteora [rimited edition]
2003 .3. 24
체스터가 부른 Breakig the habit중에 지금 보고 있는 Rock am ring 2004때가 최고가 아니었나 싶다.
이날 후바스탱크의 공연도 같이 있었지만 정말 비교되는 무대였다.
그리고 정말 놀랐었던것이(그냥 나혼자..) 이곡 다음에 numb- faint - In the end - crawling..이 연달아 불러제끼는 것이었다. 이다음 무슨곡을 부를까 속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내자신이 줄줄이 맞췄던것이다..ㅋㅋ
linkin park의 음악을 듣기시작한지도 벌써 4년이나 지났다.처음엔 디제잉을 맏고 있는 조셉 한이 한국계라서 호기심때문이 었지만..어느덧 빠져버리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