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parting。60

박진주 |2006.10.04 12:53
조회 18 |추천 1

네 발이 날 짓밟고,

네 입이 날 비난해도,

너에 대한 이 사랑을 접을 수 없어.

괴로워 하는 한..

난 그저..

불쌍하고 가련한..

남자일 뿐이야..

 



첨부파일 : sad1(6631)_0200x0168.swf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