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받지 못하고 자란 아이는 자신의 가능성을 실현하는 것보다 사랑을 찾아다니는 것에
더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소모하는 경향이 있다.
부모가 자녀를 위해 베풀 수 있는 최고의 친절은 자녀가 성장하고 성공하는 데 필요한 사랑과 정서적 지원을 주어서 아이들 스스로 완전한 사랑을 받고 있다고 느끼도록 해주는 것이다.
아이들은 자신이 받는 사랑의 양과 질에 직접적으로 비례해서 건강한 성격을 계발해간다.
식물이 성장하는 데 햇빛과 비가 필요하듯이 아이들에게는 사랑과 양육이 필요하다.
어느 부모나 자기 자녀가 최고가 되기를 바란다.
또한 자녀들을 행복하고 건강하게 기르기를 원한다.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란 부모가 자녀에게도 많은 사랑을 준다.
가족치료사인 버지니아 사타르는,
아이들은 생존을 위해 하루에 4번,
건강하게 살기 위해 하루에 8번,
성장하기 위해 하루에 12번,
안아줘야 한다고 말한다.
아이들은 성장할 때 아무리 많이 안아주고 입을 맞춰도 지나치지 않다는 것이다.
성인들의 성격상 문제의 대부분은 부모로부터 받은 파괴적인 비판에서 비롯된다고 한다.
나는 다행히도 남다르게 부모님,
학교 선생님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때문에 우리 아이들에게도 남보다 더 진한 끊임없는 사랑을 보내고 있음을 실감한다.
확실히 유전적임을 느낀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자신을 수용하는 만큼 건강과 에너지를 갖는다.
자기 자신을 더 좋아하고 더 사랑해야만 다른 사람들을 더 좋아하고 더 사랑할 수 있다.
모든 인간관계가 여기에 정비례한다.
위 글은 제가 다음에 오픈한 카페(김일림의 행복가꾸기)에서 발췌한 글이랍니다.
제가 운영하는 김일림의 행복가꾸기 카페에 오셔서 다른 글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관리하는 카페 주소는
http://cafe.daum.net/kilm 입니다.
마음에 드시면 가입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