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사용을 금해야하는 화장품 재료 10가지입니다.
당신이 천연제품을 원하신다면 소위 천연제품인 헤어, 스킨케어라고 불리지만 반쪽(?)자리(half-natural hair and skin care) 제품에 불과한 것들을 분별하실 줄 알아야합니다. 제품의 라벨을 잘 살펴보세요.
1. 메틸, 프로필, 에틸파라벤 (Methyl, Propyl, Butyl and Ethyl Paraben) — 알러지와 가려움을 일으킵니다. 독성이 있다고 알려졌음에도 널리 쓰이고있습니다.
2. 디에탄올아민 Diethanolamine (DEA), 트리에탄올라민 Triethanolamine (TEA) — 화장품의 유화나 폼밍제로써 많이 쓰이고 있는데, 알러지반응, 눈의 가려움, 헤어 스킨 건조를 유발합니다. DEA 와 TEA 는 암모니아 합성물질로서 질산염과 만나면 발암 물질인 나이트로사민을 생성합니다. 인체에 오랜 기간 흡수될 경우 독성이 있습니다.
3. 디아졸리디닐 우레아(Diazolidinyl Urea), 이미다졸리디닐 우레아 (Imidazolidinyl Urea) — 방부제로 널리 사용되고 있는 분으로 미국 피부학회에서는 아토피성 피부염을 유발한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Germall ∥와 Germall 115라는 이름으로 거래되고 있는데Germall은 다름 다른 방부제와 혼합해서 사용되야만 하며 위의 두가지 물질 모두 독성물질인 포름알데히드를 방출합니다.
4. 소듐라우릴(Sodium Lauryl) / 라우레스 설페이트 (Laureth Sulfate) — 저렴한 세정 성품으로 샴푸등의 세정력과 거품형성을 위해 사용됩니다. 종종 ‘코코넛에서 추출한’ 천연제품을 빙자하여 사용되는데 비듬, 피부발진, 눈의 염증, 알러지 반응을 일으킵니다.
5. 페트롤라툼(Petrolatum) — 페트롤륨젤리라고도 알려져있는 미네랄 오일로써 화장품의 이몰리언트제로 사용됩니다. 피부에 영양을 주기는커녕 신체의 보습 메커니즘을 방해하여 건조함과 갈러짐을 발생시킵니다. 종종 문제제기가 됨에도 불구하고 너무 싼 가격 때문에 제조업자들은 계속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6. 프로필렌글리콜 (Propylene Glycol) — 이것은 곡물알콜과 혼합된 식물성 글리세린이 이상적이나 통상적으로는 습윤제로 사용하기 위해 합성석유화학제품을 사용하며 알러지, 두드러기, 습진의 원인이 됩니다. 라벨에서 PEG (polyethylene glycol) 나 PPG (polypropylene glycol) 를 보시면 합성제가 들어있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7. 피브이피/브이에이 코폴리머(PVP/VA Copolymer) — 헤어스프레이. 스타일링제 등의 화장품에 사용하는 석유화학물로 독성이 있습니다. 흡입 시 민감한 사람의 폐에 악영향을 끼칩니다.
8. 스테아랄코늄 클로라이드(Stearalkonium Chloride) — 암모니아 합성물질로 헤어컨디셔너, 크림에 사용됩니다. 섬유유연제로 쓰인던 것인데. 매우 싸고 사용하기 쉬워서 헤어용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알러지 반응을 일으키며 독성이 있습니다.
9. 합성색소(Synthetic Colors) — “예쁜’ 화장품을 만들기 위해, 색조, 염색등을 위해 사용되는 것으로 칼라와 숫자에 따라 라벨에 FD&C 또는 D&C로 표기됩니다. 예: FD&C Red No. 6 / D&C Green No. 6. 합성색소중 다수가 발암물질일 수 있으니 사용을 금하는 것이 좋습니다.
10. 합성향료(Synthetic Fragrances) — 합성향료의 성분는 200 종 이상이 화장품에 사용되고있습니다. 라벨에는 간단히 ‘향’이라고만 표기되기 때문에 어떤 화학제품을 썼는지 알 수 없습니다. 문제는 이러한 화학물질이 두통, 어지러움, 뾰루지, 색소침착 (검버섯, 반점 등), 격한 기침, 구토, 피부염증 등을 일으킨다는 것입니다.
출처: Aubrey Organics (by Aubrey Hamp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