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양현석이 소속가수들한테 대하는 태도가 이해가?
돈 들여서 어렵게 데뷔시켜놨더니 논란이 셀수가 없음.
2010년에 잘나가던 투애니원 먼저 제동걸림.
박봄이 마약 반입하다가 논란됨.
이때 yg는 적극적으로 박봄이 의사한테 처방받아 가지고 들어온 약이라고 기사뿌려댐.
그런데 이번에는 마찬가지로 잘나가던 빅뱅 지드래곤 대마, 대성 교통사고
이때까지도 앨범 낼수있게 하고 예능까지 출현하게 해서 적극적으로 어떤 상황들이었는지 해명하게 한 다음에 다시 여론 돌아오게 만들었음.
그리고 빅뱅 이후 8년만에 데뷔시킨 위너는 아이돌 역사상 최단기간 1위 기록도 쓰고 신인상까지 휩쓸면서 화려하게 데뷔.
그런데 데뷔 2년만에 장기프로젝트 앨범을 준비하게 하려고 메인프로듀서를 남태현으로 정했더니 멤버들간 음악적 견해차이가 있다며 남태현 탈퇴.(기사는 심리적 불안감때문이라고 나왔는데 나중에 남태현이 음악적 견해차이때문이라고 말함)
블핑은 체급커지니까 그룹활동만 와이지에서 유지한다며 뿔뿔히 흩어지고
아이콘은 사랑을했다 대박 터뜨리고 이제 좀 잘나가나 싶었는데 리더가 마약논란.
진짜 이때까지만해도 양현석은 아이콘이라도 붙잡으려고 비아이 마약수사 무마 시키려다 자기도 엮임.
이 시기까지는 소속가수에 정은 붙어있던듯
아이콘 끝은 알다시피 다들 재계약 안하고 다같이 손잡고 다른 소속사로 감.
(근데 재계약하고 남아있었어도 바비 결혼소식이랑 애있다는 소식으로 또 통수맞을뻔)
그러고서 데뷔시킨 트레져? 얘네는 애초 데뷔전이랑 초부터 자잘한 논란있었는데 그후에 한명은 몸이 안좋아서 나가고 한명은 음악적으로 안맞아서 나감.
베몬은? 팬들 바람대로 아무도 안떨구고 7인다같이 야심차게 데뷔시키려는데 시작부터 아현 몸안좋아서 6인으로 데뷔.
그래도 얼레벌레 노래내며 버티다가 드디어 바이럴 오지게 됐던 아현 합류함.
7인으로 이제 제대로 시작하고 노래 좀 뜨나 싶더니 얼마안가서 라미 몸안좋아서 또 잠정활동중단으로 다시 6인조.
투애니원도 멤버들이랑 팬들 성원에 힘입어서 다시 뭉치게했더니 박봄이 정신적으로 문제있어서 어렵게 추진한 완전체 활동 다시 무산.
군백기 끝난 위너는 콘서트까지 잡아놨더니 이번에는 송민호가 군대 논란으로 3인이서 콘서트하고 송민호는 재판까지 받아야될 상황
내가 봤을때 패배 버닝썬, 지드래곤 마약 대국민 억까, 대성 소유건물 유흥주점 논란, 탑 여자랑 엮인 마약논란 연이어서 터지고 그때부터 이미 양현석은 모든 정 다 털려서 소속가수 적극적으로 안도와준거 같음.
물론 지디는 억까라고 밝혀지고 대성도 자기가 소유한 건물에서 어떤일이 일어나는지 몰랐다고 해명했지만 이제 지친거임. 이런 소속가수 논란이나 해명하고 도와줘야 하는거에(양현석은 제대로된 해명이랑 결과 나오기전까지 지디 논란이 억까가 아니라 진짜였다고 생각했을수도 있음. 대성 논란도 대성 해명전까지는 유흥주점 운영되는거 알고있다고 생각했을수도)
특히 패배 버닝썬 사건이 스위치였던거 같음.
그때도 어떻게든 막아보려고 했겠지
근데 너무 큰 사건이라 양현석도 포기한거임.
빅뱅도 그걸로 흩어진거고
그래도 마지막에 마지막까지 빅뱅 봄여름가을겨울까지 내게했는데 결국 탑이 갑작스럽게 탈퇴하고 인스타에서 빅뱅지우고 팬차단까지 박고 마지막까지 양현석한테 화려하게 한방 먹이고 ko시킴.
그때부터 소속가수들한테 최소한만해주고 그 이상은 안해주는거 같음.
송민호 봐.. 예전같았으면 막을텐데 이제 징역가게 생김
블핑도 컴백전에 사진몇개 티저 하나 띡 던지고
악뮤도 나가고
베몬 후속 걸그룹으로 낸다던 넥스트몬스터도 2025년안에 4명멤버 다 공개하고 영상올린다고했는데 2명만 공개되고 그 뒤로는 무소식임.
얼마전에는 박봄이 갑자기 자기 고소한다고 이상한글 올리고
그리고 오늘 탑 기사 뜬거 보니까 탑쪽 관계자가 양현석이 운영하는 yg가 빅뱅 ip가지고 있는한 빅뱅 복귀계획 없다고 말했다함(양현석이랑 뭔일이 있었던거 같음)
나라도 소속가수들한테 아무것도 안해주고 엔터사업도 접고싶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