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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락자 석정선사 작품(원상)

김중묵 |2006.10.05 00:25
조회 46 |추천 0


 

한시뜻;

 

風靜花猶落鳥鳴 (풍정화유낙조명)

山更幽天共白雲 (산갱유천공백운)

曉燁水和明月流 (효엽수화명월류)

 

바람은 고요한데 꽃은 떨어지고 새가 우니 산은 더욱 고요하다. 하늘은 힌구름과 함께 밝아오고 물은 밝은 달에 석여서 흘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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