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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WY - 제 18 화 …… 오늘은

송원영 |2006.10.05 23:55
조회 18 |추천 0

…… SS♡WY - 제 18 화 ……

 

 

 

오늘은 그녀의 전화소리에 잠이깻다...

 

뭐라는지 들리지는 않고 좀있다 갈게요

 

라고 하는걸 보면 학교인가보다...

 

오늘은 오전수업만 한다고 했는데

 

아직도 수업을 하나??? 벌써 많이 늦었을텐데...

 

근데 전화를 받고도 그녀는 잔다...

 

학교가 아닌건가??? 무튼 그러다 여러번 울리는

 

알람과 모닝콜 소리에 잠을 청할수가 없었다...

 

ㅠ.ㅠ 불안했던지 여러게를 맞춰 놨나보다...

 

그리고는 마지막인가??? 알람소리를 듣고는 그녀가 깼다...

 

크... 난리났다 학교 늦었다고 하루를 짜증으로

 

시작하는 그녀... 매일이렇게 피곤을 주체하지 못한다

 

결국 잽싸게 준비하고는 택배가 학교로 가서

 

것도 찾을겸 학교에 가야한다고 나갔다...

 

에고고... 그녀가 나가있는 사이에 어제분

 

주몽을 다운받고 있었는데 잠시후 그녀가왔다

 

택배물건 찾고는 수업이 끝나서 교수님과 잠시

 

얘기를 하고 왔다고 한다... 교수 만나는건

 

어차피 수업 바졌으니 그렇다 치고 택배는

 

친구에게 부탁했는데 엉뚱한데 가서는

 

못찾았다고 않가도 되는걸 갔다 왔다고 짜증을 낸다...

 

에휴... 오늘은 하루종일 짜증내게 생겼다...

 

가뜩이나 몸이 아프면 사람이 짜증나게 마련인데...

 

뭐 그래도 짜증내는 그녀도 참 귀엽다... ㅋㅋㅋ

 

그러는 사이에 주몽이 다 받아져서는 주몽을

 

보는 사이에 그녀가 점심을 해준단다 ㅎㅎㅎ

 

워... 첨으로 그녀가 해주는 밥을 먹어보겠네

 

떨리는 마음으로 기다리는 사이에 다했다고

 

들여왔다... ㅎㅎㅎ 정말 예상데로 너무 맛있게

 

먹었다... 밥을 먹고는 그녀가 과제를 한다고

 

아는 선배랑 잠시 얘기를 하고는 또다시 함께

 

잠자리에 들었다... 그녀가 옆에서 그래서

 

그런지 어제오늘 나도 몸이 늘어진다... 왜이러지???

 

무튼 한숨 자고는 할거 없나 찾아보다가

 

치킨을 시켜서 치킨을 먹으며 애니를 다운받아 보았다

 

치킨먹으며 헤말게 웃는 그녀의 모습... 정말 이쁘다...

 

그렇게 애니를 보면서 치킨을 다 먹고는 아까 점심먹고

 

남겨둔 설거지를 했다... ㅎㅎㅎ 설거지를 하는사이에

 

내 등뒤에서 빼곰히 얼굴은 내미는 그녀... 아...

 

어쩜 이리도 사랑스러울까...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그녀이다...

 

설거지를 하고는 다시 애니를 보고 있는데 그녀가

 

너무 피곤해 보여서 방에 데리고 가서 자리에 눕혔다...

 

아 정말 그녀가 아픈걸 볼때면 너무 마음이 아프가...

 

그녀가 아파하고 있으면 내가 해줄수 있는게 하나도 없다

 

다행히... 오늘은 많이 뒤척이지 않고 금방 잠이 들었다...

 

꿈속에서 만이라도 그녀가 아프지 않고 건강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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