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_라_해_보_세_요!
닭 손질하기
1. 닭은 배를 갈라 통째로 흐르는 물에 대고 속에 있는 지저분한 내장과 피 찌꺼기를
깨끗이 떼어 내고씻는다. 목 부위 껍질과 살에 붙은 지방들은 떼어낸다.
2.뼈와 뼈 사이의 관절을 잘 저며서 4cm 토막으로 자른 다음 끓는 물에 데친다.
★닭의 누린내를 없애려면 생강즙 1 과1/2큰술 화이트 와인(3큰술)을 넣어 밑간을 한다
또는 청주나 미정을 사용해도 됨
야채 손질하고 당면 불리기
7. 다진 마늘 , 다진 생강을 넣고 간장, 흙설탕 , 청주 등을 분량대로 넣어 섞은 후
마지막에 참기름과캐러멜을 섞어 완성한다.
볶기
8.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마른 고추와 청양고추를 볶아서 향이 우러나면 데쳐 놓은 닭을 넣고 볶다가 양념을
넣어 볶은 다음 닭이 조금 잠길 정도로만 물을 붓고 끓인다.!
9.국물이 끓으면 감자와 당근을 넣고 익히다가 국물이 반정도로 졸면 오이와 양배추, 양파를 넣는다.
10.국물이 거의 졸아들고 재료에 간이 골구로 배면 대파와 불린 당면을 넣어 골고루 섞어 준다.
★1.토막 낸 닭을 끓는 물에 데쳐 낸다.
2. 마른 고추와 청양고추를 먼저 볶아 내어 기름에 고추향이 배도록한다.
3.데친 닭에 양념을 한번에 넣고 버무린다.
찜닭집 창업시 유의점 -
최근 찜닭집 창업에 대한 문의가 늘고 있다.체인점이 좋은지, 독립점이 좋은지를
궁금해하는 투자자들도 종종 있다. 체인점과 독립점 창업이라면 당연히 1장 1단이 있다고 봐야한다.
조금 편하게 창업을 원한다면 당연히 체인점 창업을 바라보는게 맞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원가 비율이
많아지고, 추가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약점이 있다. 반면 독립적 창업을 생각한다면. 본인이 찜닭요리의
모든것을 직접 컨트롤해야한다는 점에서 더 신경 쓸일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장기적인 측면에서 전망을
따진다면 당연히 독립점 창업이 더 낳다고 할수 있다. 문제는 체인점이든 독립점이든 찜닭요리가
삼계탕이나 닭갈비와 같이 안정업종으로 갈것이냐 , 아니면 반짝하고 사라지는 유행 업종일 것인가에 대한
판단이 필요하다. 업종 자체의 경쟁력이 탄탄하다고 하더라도 우후죽순으로 공급시장이 혼탁해지면 금방
아이템 자체의 수명이 당겨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소비자 입장에서 판단해본다면 찜닭요리는 매일 먹을수 있는 요리는 아니다. 1주일에 한 번,아니면 한달에
한두번 먹을 수 있는 별미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단지 현재의 특급상권에서의 고매출행진은 새로운
음식에 대한 호기심의 발로로 인해 소비자들의 발길을 재촉하는 측면도 있다. 때문에 투자자입장에서는
수요와 공급시장의 추이를 잘 관찰하면서 투자시점을 판단하는것이 중요하다. 현시점에서는 주택가 소형상권
보다는 신세대 상권 등 대형상권 위주로 출점한다면 일정기간 동안의 수익성은 예상할 수 있겠다.
독립점으로 창업할 경우 맛의 경쟁 우의를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안동찜닭 자체가 소비자들
의 욕구를 반영해서 완성된 아이템이기 때문에 운영점주 입장에서는 끊임없이 새로운 맛에 대한 연구개발이
뒷받침돼야한다.
마지막으로 아르바이트 인력을 충분히 활용해야 하는 아이템인 만큼 서비스 경쟁력을 높일수있는 체계 적인
직원교육 프로그램 , 점주 경쟁력 극대화 방안도 고민해야할 문제이다.
문의:02-051-1116(startok.co.kr)
안동찜닭집 평균 투자수익 내역\
(투자금액은 서울수도권 1층 20평 기준)
점포구입비 15,000(75%)
총투자비 20,000(100%) 시설및 집기류 구입 4 ,500(22.5%)
기타투자비 500(2.5%)
*단위:만원
월 매출액 4,500 원가 (40%) 1,800
월 지출액 750 매출총이익 2,700
-임대료 200 세전 월 순수익 1,900
-기타 운영비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