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대한민국 금융상품 총정리!!!

황미란 |2006.10.06 08:52
조회 27 |추천 4
김종석홈으로 | 딸기아빠 우리투자증권 차장 우리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노령화 사회에 살고 있습니다. 과학문명의 발달과 저출산으로 인해 30여년후에는 1명의 경제활동인구가 4명의 노인을 부양해야 하는 시대를 짊어지고 가야하는 세대이기도 하지요.이제는 경제적인 무능력인 상태에서의 장수를 걱정해야 하는 시대적 아이러니에 살고 있습니다. 미래비젼(재무목표)을 설정하고, 나에게 맞는 자산관리가 꼭 필요한 시기입니다. <STYLE type=text/css> a {color: #4F4F30}, a:hover {color: #4DA500} img {border: none;}  

"이번달에 돈이 필요한데 ELS환매좀 해주세요!"
"펀드가 원금손실이 났네여..어떡해요? 저 그냥 출금할래요!"
"장기주택마련증권저축 가입했는데 아파트 청약 몇순위나요?"
"적금을 넣고 있는 ***신협이 문을 닫았어요!"

혹 이런런 경험이 있지 않나요?

(우리 모네타의 현명한 회원님들은 한분도 안계시리라 믿습니다.)

위의 투자자들의 하소연에 여러분은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

금융상품은 우리가 가입할 수 있는 기관도 많고 종류도 매우 다양한 데다 상품마다 장단점과 특징이 있게 마련이다. 어느 금융기관의 어떤 금융상품을 선택해야 할 지 몰라 난감해할 때가 많습니다.
일반적으로 금융상품을 선택할 때에는 서로 상반되는 관계에 있는 안전성과 수익성 그리고 환금성 등 3가지 요소를 적절히 고려하여야 합니다.


또한 투자가능한 기간, 투자자금의 성격 및 본인의 투자성향은 반드시 파악하고 나서 금융상품을 고르는 혜안이 필요하구요.

위의 사례에서 처럼 몇개월후에 꼭 필요한 자금을 최소 투자기간이 1년이상인 ELS에 투자한다

던가, 투자상품의 대표적인 펀드에 투자하면서 원금보장을 바란다는것은 자기 자산의 선량한 관리자로서 그 의무를 해태했다고 할수 밖에 없겠습니다.


앞으로 필요한 자금의 규모 등을 고려하여 각각의 재무목표에 맞춘 주택마련, 자녀교육자금, 노후준비 등 구체적인 목표를 세운 뒤 이를 달성하려는 강한 의지를 갖고 저축을 생활화해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물론 판매하는 회사에서의 정확한 상품설명이 있어야 겠지만, 투자에 따르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됨을 알아야 합니다.

아래 표는 투자기간별 맞는 상품, 고르기와 재무목표에 맞는 상품, 우량금융 기관을 파악하는 방법, 금리관련 용어정리 그리고 환성성에 따른 상품분류들로서 구체적인 상품에 관한 정리는 다음기회에 하기로 하겠습니다.

 

 

 

 

 

추천수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