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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0일 PARTY!!! [betty in paris]

이창용 |2006.10.06 15:41
조회 50 |추천 1



 
작은 파티가 있었습니다
지인들과 함께한 즐거운 파티...^^
박사장, 김지배인님, 김교수님, 정섭형, 지현누나와 경민,
이쁜 성미, 그리고 용이~*

피작84, 무똥85, 무똥00, 에쎄죠(?), 글로리아02, 린취바쥐97, 


라그랑지03, 라퐁로체(?), 마스나플라나(?), 니포자노(?)


EOS(?), 기억않나는 샴페인(?)


니포자노의 무한공급과 달아서 죽을뻔한 EOS, 취해서 기억않나는 샴페인들...


피작과 무똥때문에 감동했다는 것...기대이상의 에쎄죠...


뒤늦게 나온 글로리아의 반격?


죽어라 에어레이션했는데도 고개 빳빳히 들고있는 무똥00


저녁 7시 오픈후 시작한 파티는 새벽 4시에 끊났답니다..^^


니포자노의 블라인딩 테스팅도 좋았다는거..ㅋㅋ


이탈리아 끼안띠까진 맞춘 행복감과


박사장의 설명과 적절한 타이밍의 테이스팅 덕에


모두들 정신없었다는...


아쉬운 점!


이집트로 가버린 싸이본부장님이 없었다는거

(왜?)-도토리/와인 공급책?ㅋ


어울리는 음악은....이날의 분위기상


(글래지콰이의 play girl)



 


 


와인의 공급은 각자 한병, 그리고 내 무똥00/85, 린치바쥐...


1년동안 모은 컬렉션을 2달만에 다 마셔버린..슬픈...


술에 취해 병째 마신 팔머와 그 친구들에게 미안할 뿐...


이제....*_*/부로그뉴닷!!!


라타슈~기다려! 슈발블랑 너도!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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