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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정량적으로 생각해본적은 없었다. 적어도 사회

신재용 |2006.10.07 01:14
조회 14 |추천 0

행복을 정량적으로 생각해본적은 없었다.

적어도 사회는, 생성되어있던 행복을 배분하는 것이 아니라,

생성하면서 행복을 공유하는 것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아닐 수도 있겠구나.

난 행복하다, 그러나 그로 인해, 상대는 불행할 수도 있다.

 

 

혹시라도 내가 행복해서, 너가 불행하다면 ,

조용히 나를 묻어줄 수 있는 살육을 자행해라.

입관의 카타르시스.

 

 

난 미안하게도 행복하다, 행복하게도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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