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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

고연희 |2006.10.07 04:57
조회 55 |추천 1


울지마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을 견디는 일이다..

공연히 오지않는 전화를 기다리지 마라-

눈이 오면 눈길을 걸어가고

비가 오면 빗길을 걸어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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