君に捧ぐ
誰かわからぬきみに捧ぐ
明日はすぐにやってくる
止まっていてもやってくる
見るなら一つ
消えていくなら一つ二つ
今日も二つ三つ
だけどきみは
変わらない
雨が流れても
変わらない
ただ気持ちが変わって
姿変わらぬきみに捧ぐ
明日は晴れて夢がみえ
声は聞こえぬけれどきみが見える
意味は無いがきみを思う
いつもひび割れがきみを襲う
だけどきみはそこに居ぬ
言葉は届くが気持ちが叶わぬ
言葉に詰まれば夢が覚める
いわゆる明日がやって来る
眠れぬ美女にいう
明日はどっちだ
きみに問う
だけどきみは知らない
夢をみる
너에게 바친다
누군가 알지 못하는 너에게 바친다
내일은 곧바로 온다
멈추어 있어도 온다
본다면 하나
사라져 간다면 하나 둘
오늘도 두 개 셋
그렇지만 너는
변하지 않는다
비가 흘러도
변하지 않는다
단지 기분이 바뀌어
모습 변함없는 너에게 바친다
내일은 개이고 꿈이 보여
목소리는 들리지 않지만 그래도 너가 보인다
의미는 없지만 너를 생각한다
언제나 균열이 너를 덮친다
그렇지만 너는 거기에 있지 않다
말은 닿지만 기분이 실현되지 않는다
말에 막히면 꿈이 깬다
이른바 내일이 온다
잘 수 없는 미녀에게 말한다
내일은 어느 쪽이지
너에게 묻는다
그렇지만 너는 모른다
꿈을 본다
Missing By . 별이준이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