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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바다고, 나는 배였다

이아지 |2006.10.07 09:42
조회 22 |추천 0


그는 바다고, 나는 배였다.

그의 가슴에 빠져있는 한 난 그어디도 자유로히 나아갈 수 없었다.

 

아니였다.

 

그는 바다고, 나는 배였다.

단, 그의 가슴에 띄워져있을 때만 난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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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ЯØМ。兒枝 ıı ○ Club.Cyworld.com/Soulful

   060824. yiheyuan. Beijing

그때는 몰랐습니다. 물에도 길이있는지, 물길에도 법칙이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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