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
사랑 받고 싶어 매달렸던 예전 내 모습..
가여웠던 예전 내모습...
지금 너의 모습...
미얀해....
상처 주면
또 다시 나도 상처 받는데...
지금 내 마음에는 이미 ....
이런 내 마음을 아는 너인데...
어떻게 나를 사랑할 수가 있니?
"좋아서 좋아 하는고...사랑해서 사랑하는데..
어떻하냐"는 너의 말....
이기적인 나를 .....
그래도 사랑하니?
ㅠ,ㅠ
ys...
"지금은 내가 너를 사랑하니깐.. 모든지 용서 되는거야.
내가 지금 용서 해 줄때..
나를 돌아 봐 줄래?
안그럼 크게 후회할꺼...
경제력? 능력?
조금만 기다려.. 이제 얼마 안 남았어.
1년.. 아니 몇달만 기다려줘..
너를 여왕마마 처럼 만들어 줄 날이 이제 얼마 안남았어.
그때 되서.. 후회하지말고..
지금 내여자가 되어줄래?
매 순간 순간을 기다리고 있어.
조그마한 틈만 생겨봐...
퍼팩트가 될꺼야..
지금은 비록 세켠드지만....
남들은 나를 바보라고 욕할지라도..
내가 좋으면 되는거야.
바보가 되어도..
너를 내여자로만 만들수 있다면..
그깟 욕 먹어도..좋아.
아니 행복한 거야.
올해..까지만. 이런 나를 그냥 지켜봐죠.
매 순간 ..
지금 이시간에도..
나를 한번씩만 생각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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