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97년(선조 30) 9월16일 명량대첩 [ 133 vs 12 ]
금신전선 상유십이 - "이제 제게는 아직도 전선 12척이 있으니.."
물령망동 정중여산 - "가벼이 움직이지 말라. 침착하게 태산같이 무겁게 행동하라."
필생즉사 사필즉생 - "싸움에 있어 죽고자 하면 반드시 살고, 살고자 하면 죽는다."
차수약제 사즉무감- "원수를 무찌른다면, 지금 죽어도 여한이 없습니다."
전방급 신물언아사 - "싸움이 급하다. 내가 죽었다는 말을 하지 말라."
- 충무공(忠武公) 이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