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이규창 기자] 드라마 '태왕사신기' 촬영에 한창인 '한류스타' 배용준이 오랜만에 부드럽고 샤프한 모습을 드러냈다.
배용준은 지난 5일 발간된 일본 한류잡지 '브로코리' 7월호에 수록된 사진에서 클래식 연주자의 모습을 연상시키는 부드러우면서도 샤프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태왕사신기'의 주인공 담덕 역을 맡아 촬영중 터프하고 남성적인 매력을 뽐내고 있는 배용준이 오랜만에 일본 팬들이 기대하는 '욘사마'의 이미지로 돌아온 것.
한편 배용준은 추석을 가족들과 함께 보낸 뒤 다음주부터 '태왕사신기' 촬영을 본격적으로 재개하며, 이달말 키르키즈스탄으로 로케 촬영을 떠난다. ryan@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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