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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F/W Christian Dior Haute Couture

김명지 |2006.10.08 17:48
조회 50 |추천 1


2006 F/W Christian Dior Haute Couture

in, Paris Polo Club

그져 감탄만 흘러나오는 패션쇼,,

단한번도 존갈리아노는 실망을 안겨준적이 없는 디자인어다,

구뛰르면 구뛰르, 프레타 포르테면 프레타 포르테,,

최고다,,

언제나 디올의 쇼는 볼거리가 많다,

너무나 잼있다,,

그리고 디올의 쇼는 그쇼를 보지 않고

스틸컷 하나만 봐도 존갈리아노의 작품이란것을 알수가 있다,

그만큼 특색있고, 아무도 생각지 못한 디자인을 한다,

아니 감히 옷으로 만들 수 없었던 것이라해야 맞겠다,

이번 구뛰르도 그러했다,

모델 하나하나가 걸어나올때마다, 탄성이 절로 나왔다,

마치 여전사를 연상시키기도 했고,

이상한나라의 엘리스를 연상하게끔하는 옷들도 있었다.

 이번 오뜨 구뛰르는 고딕풍의 펑크를 지향한 컬렉션이였다.

역시 천재디자인어란 말이 전혀 어색하지 않은 사람이다,

이번 구뛰르도 정말 찬사만 흘러나왔다,

어떻게 저런 상상력이 있는지 궁금할 따름이다,,

옷이 저게 머야라는 생각을 하면 그럴수도 있지만,

구뛰르는 디자인어의 상상력을 총동원한 하나뿐인 옷이니,,

존 갈리아노,, 해가갈수록 그의 쇼가 더 기대되고, 좋아진다,

디올하우스를 크리스찬 디올의 뒤를이어 끌어나가고 있는 존갈리아노,,

다소 변태스러운 인상이지만 그의 쇼는 언제나 최고다,

언제나 그의 다음쇼가 기대된다,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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