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팀은 무셔워ㅠ
교회 일찍 갔다가
중간에 총히,진우 만나서
피자떡볶이먹구 피방갔다
진우가 댜act4까지 깨줬다ㄳ
그러고 예배드린후
양수리 드라이브를 갔다.
종완이형차 타고 가는데
무셔웠다.너므 밟아서ㅠ
종완이형은 요새 고민이 많으시다.
홧팅홧팅^^!!
나랑 비슷한게 참 많은 형이다.
쭉 갔던길이 우리의 자전거 여행 코스여서
그 기억들이 되살아나서 그런지
다리를 더욱 후달후덜 거렸다.
그러고 두울머린가 거기가서 놀았다.
춥고 무셔웠다.
자판기에 써진 글씨와 조명이 변하는 빈배,
길가옆 땅같은 연못 나무 사이의 조각등등..
집에 오니 새벽2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