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이이모 어록.1
회의시간에 한참이나 늦게 온 그녀.
배 고팠던 임원들.회의끝나자마자 뭐먹을까 얘기하는데..
무지 늦은 그녀. 조심스레 변명하길...
체해서..
밥먹고 오느라고...
(늦었다는거지요...)
응? 체했는데?
무슨 밥?
알고보니,
체해서
계란(반숙) 에 (간장이랑) 밥먹고 오느라 늦었다고.
!!!!!!!!!!!!!!!!!!!!!!!!!!!!!!!!!!!!
사실 그녀.
약은 빈속에 먹어서는 안된다는 어머니 말씀 곧이듣고
전날먹은게 체한 것 같았지만
빈속에 약을 먹을수 없기에
입맛이 안땡겨 계란에 밥을 비벼먹고
소화제를 먹었다고.
!!!!!!!!!!!!!!!!!!!!!!!!!!!!!!!!!!!!
소화제.
식전경구투여. druginfo.
밥먹다 너무 웃으면 위경련 일어나는구나...
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