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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 토토 군대 간다~!!

황다연 |2006.10.09 23:57
조회 168 |추천 0

내가 너무도 좋아하는 유재석의


유년시절 재미있는 일화



 
유재석이 어렸을 때 이야기
 
유재석에게는 여동생 2명이 있는데
그 유재석의 여동생들이 유재석을 놀리면서 다녔다고 한다.
어느 날, 유재석이 집에 돌아와서 보니, 여동생 들이
자기의 보물 제 1호인 경찰차를 숨겼다고 한다.

여동생들에겐 미미, 라라, 토토 라는 제일로 아끼는 인형 3개가
있었는데
그 중에서 토토는 남자라고 한다.

여동생들이 자리를 비운 사이, 토토를 몰래 삭발을 했다고 한다.
 
여동생이 들어와서 울고 불고 난리가 났고
 삭발당한 토토 인형 옆에 유재석이의 쪽지가 남겨져 있었는데.....
 
"토토 군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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