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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루쩨른의 '빈사의 사자상'
헬베티아인 스위스인들이 너무 먹고 살기 힘들어서 용병으로
자신을 팔았었는 데 이 빈사의 사자상은 부르봉왕조를 위해
마지막 한사람까지 전사한 786명의 선조를 기리기 위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