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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나의 열정

이성복 |2006.10.10 12:48
조회 17 |추천 3


죽은시인은  "시간이 있을때 장미 봉우리를 거두라."

말했다. 왜냐면..우리는 언젠간 반드시 죽기 때문에..

 

카르페디엠 현재를 즐겨라..

삶이 허락하는 시간, 그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말자.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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