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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와의 그때가 정말 좋았습니다.

양효석 |2006.10.10 16:10
조회 31 |추천 0

지금은 헤어졌지만. 전 아직도 그녀를 못잊습니다. 두번째 사랑인데, 정말 가슴이 아팟었어요.

전 대구촌놈입니다. 그녀는 아리따운 서울 아가씨구요. 애초부터 서로 비교가 안되는....남여였죠

 

군대있을때 후임소개로,,,말년휴가때 만난것이. 거진...1년하고 3개월정도를 끌다가

제가 헤어짐을 통보했습니다. 그녀가,, 멀리 떨어진 서울에서, 남자친구들을 만나는 것을

더는 참아내기가 힘들어서 였습니다. 물론,,,ㅡ 그 자체는,,,여러번 견딜수 있었고, 큰 문제가

아니었으나... 나한테 약간의 소홀함이 느껴졌으니까요.

 

제 마음은 그녀만 있다면, 다버릴수 있는데,, 그녀는 당장 곁에 사랑이 필요했나봐요.

그녀가 왜 그랬는지 이해는 가는데,,,그래도 가슴이 너무 아파요.

 

전, 제 모든걸 다 줘서 인지. 마음이 너무 아프고, 상처가 큰데. 그녀는 아닌가봐요.

그친구라는 녀석과 사귀더군요... 어떻게 그럴수가 있을까요.

 

정말 나쁜여자네요. 애틋한 마음에,, 이글을 쓰게되었는데. 생각하니 또 열받네요.

그래도...그녀랑.

서울에서,,,, 초딩 소풍... 봐주는 캐빈 할때가 좋았고, 고시원에서 살면서도.

그녀랑 함께한. 5개월정도가. 난 너무 행복했어요.

 

그때로 되돌아 가고싶지만. 이미....현실은 너무 동떨어지네요.

꼭 , 성공해서 돈도 마니 벌고해서,,, 그녀가 뼈에 사묻히도록. 후회하게 해주고싶어요.

그게 제가 할 수 있는. 사랑의 복수네요.

정말 나쁜여자네요....

.

.

Han. j. s  .....나쁜여자.....

 

고맙습니다. 제글을 읽어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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