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많이 부족한 나인데..
참어린 나인데..
그 사람에게 아직까지 하나도 해준게 없는 나인데..
난 늘 그사람에게서 받기만 한거 같아서 너무너무 미안해요..
그래도 그사람은 제가 좋은가봐요..
절 좋아해주거든요..
이런날 좋아해주는 그 사람..
어떻게 제가 그사람을 사랑하지 않을수가 있겠어요..?
그사람 말데로 한순간 한순간 좋은추억 만들고..
오래오래 사랑했으면 좋겠어요..♡
사랑은 가슴이 시키는 데로 하는거라고 알고있어요..
제 가슴이 허락한 사람이 그 사람 뿐이거든요...
이제 제가 그사람을 더 필료로해요..
그래서 오래동안 그사람과 함께하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