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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월급 탄 날이다.기념으로 재민이와 술을 마시

김기호 |2006.10.10 18:59
조회 13 |추천 0

오늘은 월급 탄 날이다.

기념으로 재민이와 술을 마시려 했으나 내일로 미루어지고 말았다.

그냥 노래나 찾으며 하루를 마치고 있다.

좋은 노래를 몇 개 찾았다.

인터넷의 무한지대는 나에게 언제나 새로운 노래들을 들려준다.

점차 저작권이 빡세지며 귀찮아 질것이지만ㅋ

월급을 어떻게 써야할까...

민영선배와 동하형과 정말 놀러 다닐까...

운석이와 제주도를 갈까...

태강이와 강일이와도 여름에 뭔가 해야하는데...

아껴서 2학기에 용돈을 쓰고 싶기도 하고...

쏘시오 공연준비 하다 보면 돈도 많이 필요할텐데...

고민거리가 점차 늘어가는군...

이번 주까지 다 채우면 총 50만원정도...

아껴써야지... 계획적으로... 젠장.. 지킬리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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