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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둘로 갈랐다

이아지 |2006.10.10 19:45
조회 10 |추천 0


어지러운 마음) 어거지로 정돈한 후_ 두개로 나눠 버렸다_

 

다시는 한 마음 다해 사랑하지 않으리_

반쪽짜리 마음 사그라들어 버림받더라도

남아있는 자그마한 마음으로 절대 흐트러지지 않으리_ 

 

 

 

 ŁØМØ ВØY LC-Aıı Kodak 200 Filmscan 7th

 ℉ЯØМ。兒枝 ıı ○ Club.Cyworld.com/Soulful

   060825. 龍慶峽. Beijing

청춘은 갔다_ 순수한 마음은 죽었다_ 계산적인 어른이 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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