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수영이와 전화로 싸웠다 ㅠ.ㅠ
너무 미안했다...
수영이한테 너무 미안한 일이 너무 많다..
수영이가 이글을 보면 어떤 반응을 보일까???
수영이가 미안해 하는 것은 아닌지...
정말 미안하다..
전화로 심한말을 한것을...
내가 너무 했나 생각도 든다....
다시는 이런일이 없으면 좋겠다..
하지만 내가 다짐해서 다시 않일어 나는 것도 아니니까..
소영이가 떠난다고 그러니까 수영이가 너무 불쌍하다
그래서 나랑 많이 놓고 싶어 했나보다..
왜이렇게 후회할짓을 하는지 정말.....
정말 백번이고 천번이고 미안하다는 말을 해주고 싶다..
근데나는 입이 하나인데
평생 해줄수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