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한주의 가운데 부분.
이런 기분은 이늠만이 간직하고 있을것이다 참 신기한 늠이다~
헛날 한주만 되면 이늠은 가운데에 끼여서 이리도 저리도 가지 못한체 이리저리 쳐박히고 ㅋㅋ 불쌍타 꼭 나를 보는듯하다 나도 그러니까 윽~ 비통한 나의 삶이여 어찌이리도 심난한 인생론이란 말인가
누가 그러더라 넌 큰다음 머가 되고 싶냐?
아님 넌 커서 머가 될래?
참으로 막막한 질문이 아닌가 이제 나이도 다 찬 내 나이에 멀 할수 있겠냐만은 하고 싶은 일은 굴뚝처럼 여러가지로 번져 간다 참으로 많은데 그 하고 푼일이 많은데 ..... 지금은 이리도 저리도 못하는
수요일의 신세라 ㅎㅎㅎㅎㅎ
누가 보면 참으로 바보스러운 늠이라 생각할거다 나도 그러니
너가 하고싶은거 해봐 그럼 되잔오" 이리 말해주는 사람들~
"아니 너는 머햇길래 그리도 못났냐 응 그냥 니길로 가~~~" 이런사람들
"오호 참으로 신가한 사람일세 자신의 길은 자신이 정하는 거지 누가가라고 해서 가는 그런 길이 어디 있단말인가" 이런사람
난 이들에게 한마디 한다 ./ 여러분의 말은 다 옳은 말인데요 저는 그냥 그냥 말 그대로 그냥 평범한 인생론에서 지내고 싶답니다.
그런데 왜이리도 머리가 아프고 하고픈 일에 힘을 쏫을 생각도하지 않고 만사가 귀찬은지 저도 모르겟네요 라고요.....
참으로 대책 안서는 내 인생 정말 이런 인생이 이 벅차고 큰세상에 속할까요?..
하늘이시여 오늘 하루는 어찌 이리도 힘든 하루가 되었나요
그냥 스쳐 갈수만 있다면 나이를 지나쳐 버리고 싶네요
주여 언제나 함께하시고 사랑으로 감싸주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