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문화와 사상" 이라는 수업을 듣는다.
"철학"수업이다. 내가 아는게 없으니 맨날 들어보면 말장난 같다.
그래서 그런가? 그림이 참 잘 그려지는 수업시간이다.
3시간의 수업시간 동안 정말 많은 말들을 한다.
그말들중 많은 "쏘스" 들이 나온다 .
그림이 너무 잘 그려 지는 "철학"시간 .
그래도 다행이다 신청한 수업중 딱 2과목 들을만 한데. 그중 한 과목이다.
어떤 과목들은 정말. 이걸 들어야 하나. 하는 생각을 하게 하는 수업도 있다.
그래도 어쩔수 있나.. 난 학생이도 그들은 선생이고.. 열심 들어야 학점받지..
불상한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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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들어 보신 수업중 어떤 수업들이 좋았었나요? 궁굼하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