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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 다이

서유경 |2006.10.12 08:38
조회 24 |추천 0





 사랑은 , 고통의 축제 같았다 .

 불투명한 유리창을 통해 ,
 온통 범벅이 되어 다가오는 사계절 같았다 .
 그렇게 갖가지 고통으로 축제의 탑을 쌓다가 ,
 무너질 때는 고뇌하는 침묵처럼 ..
 아무런 소리도 들을 수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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