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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에서의 생활Ⅱ Ⅰ편에서도 말했듯이 나에게는 도

장미선 |2006.10.12 15:52
조회 7 |추천 0

도시에서의 생활Ⅱ

 

Ⅰ편에서도 말했듯이 나에게는 도시가 맞지않다.촌놈이라는 소리를 들어도 역시 나에게는 시골이 어울린다.

이런 얘기를 엄마나 아빠가 들으시면 "시골로 이사자자!" "아니다 도시가 더 좋다"는등 싸울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이거 보신분들 아무에게도 이런말 하지 마세요. 부탁드려요. 저번에도 이거랑 비슷한것을 다이어리에 썼는데 누군지는 몰라도 소문을 내서 부모님들 귀까지 다 들릴뻔 한 적이 있어요. 그러니깐 제발~~~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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