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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클 - White

최상혁 |2006.10.12 21:12
조회 234 |추천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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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핑클- White

 

      가사 -

      너도 오늘만은
      기억하고 있겠지
      벌써 만난지도 일년이 됐어
      우리 그때보다 변한 것이 있다면
      좀더 커져버린 사랑일거야

      겨울 내내 너를
      생각하며 만들던
      빨간 스웨터도 입혀 줄 거야
      항상 포근했던 니 마음과
      어울려 날 생각하면 정말 좋겠어

      거리에 함께 나온 연인들
      밤새 들려오는 노랫소리들
      모두가 우리들의 만남을
      축복하는 예쁜 선물들 같아

      저기 하얀 눈이 내려
      저 하늘 모두 내려
      우리 서로 닿은 마음위로
      사랑이 내려
      살짝 니가슴에 기대안겨
      먼저 말을 할까
      나를 느끼는 너의 모든걸
      사랑해

      우리 처음 만난 일년 전에 오늘도
      지금처럼 하얀 눈이 내렸지
      추워 코끝까지 빨개진 날 보면서
      넌 놀려대며 웃고있었어

      가만히 빛을 내는 촛불에
      지금 내 마음을 비춰 보일까
      이렇게 너와 함께
      있는나 세상 누구보다
      행복하다고

      저기 하얀 눈이 내려
      저 하늘 모두 내려
      우리 서로 닿은 마음위로
      사랑이 내려

      살짝 니 가슴에 기대 안겨
      먼저 말을 할까
      나를 느끼는 너의 모든 걸
      지금 니 바램이 들려
      저 하늘 모두 들려
      나도 오늘밤엔 같은 소원
      빌게 될 거야

      많은 시간들이
      흘러가도 우리들의 사랑
      지금처럼만
      간직해주길
      기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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