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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 Good_bye..

고은영 |2006.10.13 00:16
조회 15 |추천 0

그 많던 눈물 언제 다 말랐는지 모르겠어요.

얼어 붙은 긴 밤들 언제 녹았는지 모르겠어요.

그저 그대가 그리우면 그냥 웃어요.

우리 사랑 한겨울 추위 잘 견디었는지.

비바람 이기고 꽃 피울 수 있는지

나는 몰라요. 약속할 수 없어요.

 

그냥 그대가 그리우면

그저 웃으며 이제 잊어도 괜찮을 노래 다시 부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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