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나라가 서남이족 (고대 중국 서남쪽 소수민족을 통칭)과의
전쟁을 하는 동안, 한4군중 진번군과 임둔군을 쳐, 조선 유민을
거두겠다는 생각을 금와왕에게 아뢴다.
태자가 되고 싶은데, 대소에게 열등감을 느끼고 있는 영포에게는
대소보다 더 큰 공을 세울 수 있는 것이, 전쟁에서 공이라는 말로
영포또한 전쟁에 가담하게끔 힘을 얻는데,,
소서노는 주몽이 걱정이 되기에, 전쟁중의 물자를 보급할 수 있는
군상을 자처하겠다는 말에, 감동한 주몽.. 포옹한번 해주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