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의 건강을 위한 생활지침
외출시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꼭 발라준다.
햇볕을 많이 받는 사람은 지금 당장 이상신호가 오는 것은 아니지만, 어느 한순간에 검버섯이 올라오거나 심하면 피부암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외출 시에는 꼭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자궁암 검사를 정기적으로 받는다.
18세 이상의 성관계가 있는 여성들은 정기적으로 자궁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자궁암은 조기 발견 시 치료성과가 좋으므로 정기적인 검사로 자궁암을 조기발견 하는 것이 좋습니다. 햇볕 아래에서 향수를 뿌리지 말 것.
향수에 들어있는 어떤 성분은 피부에 닿은 후 자외선을 받으면 선번 현상 또는 홍반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생리 전에는 X선 검사를 삼가고 짜게 먹지 말아야 한다.
생리 전에 배란기를 거치는데 이때 X선 검사를 하면 난세포 혹은 수정란이 손상돼 태아의 발육 부진이나 기형아 혹은 돌연변이 등을 출산할 수 있습니다. 또 짠 음식을 너무 많이 먹으면 월경을 하기 전에 두통이나 정신적인 흥분 등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생리 때에 크게 노래 부르지 말아야 한다.
여성이 생리를 할 때 크게 소리를 지르거나 말을 하면 성대의 근육이 피로해져서 목이 쉬거나 잠기기 쉽고 성대에 군살이 생기기도 합니다. 월경기에 샤워할 땐 뜨겁고 찬물을 피해야 한다.
생리를 하는 동안 뜨거운 물로 샤워를 하면 모세혈관을 확장시켜서 혈액순환이 빨라지고 월경의 양이 많아지며, 물이 너무 차가우면 생식기 계통과 전신이 차가운 자극을 받아서 월경이 멈출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당근을 너무 많이 먹으면 안 된다.
여성이 당근을 너무 많이 먹으서 흡수되는 대량의 카로틴이 폐경을 유발하거나 난소의 정상적인 배란기능을 저해합니다. 중・노년의 여성은 단 음식을 많이 먹으면 안 된다.
혈액의 많은 당분은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는데 이는 유방암 세포의 성장과 번식을 돕습니다. 중・노년의 여성은 당분을 적게 먹는 것이 유방암을 예방하는 길입니다. 갱년기의 여성도 피임을 해야 한다.
갱년기 여성은 난소의 기능이 약해질 뿐 난소는 여전히 난자를 배출하기 때문에 폐경이 되었다고 할지라도 2년이 지나지 않은 여성은 피임을 해야 합니다. 수시로 유방암 자가진단을 한다.
유방암은 초기에 발견하면 충분히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샤워하는 시간만 이용해도 충분합니다. 약간이라도 이상이 있을 땐 병원에 가셔서 정확한 검진을 받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