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사이 쌀쌀해졌어요
잘때 걸치고 자는거 답답해서
가볍게 자는데
대신 이불로 꽁꽁 싸매기 시작했습니다.
독자님들도 감기 조심하세요
특히 코감기!!
(감기 중에 젤 독하고 싫어요
맹맹거리고 막히면 숨막히잖아요ㅎ)
오늘은 모 대단한 먹거린 아니구요~~
사실 몽's 페퍼 대부분이 너무나 소박한 음식들이죠~
제가 가끔~~~
간절히~~아주 간절히~~~
생각나고 먹고 싶을때~~
칼로리 압박에도 불구하고
야금야금 먹어주는 과자랍니다!
다같이 즐감^^
초코 다이제
전 통밀로 만든 쿠키류가 좋아요
핸드메이드가 아니라 아쉽지만..ㅎ
냉동보관해서 차게 먹음 굿-!
우유랑 먹으면 금상첨화~~
초코 너무 달아요~~
몽인 빨간 다이제가 더 좋네요
참ing
예전에 수입과자 Kid-O 를 처음 접하고 그 새로운 맛에 황홀했던 기억이~
크라운에서 수입해서 포장만 달리해서 판다는 참잉입니다.
담백한 솔팅 크래커
다른맛에 두가지 크림이 샌딩 되있네요^^
몇개 먹지도 않았는데 입천장 다 헐고...
전엔 맛나다고 잘 먹었던 과잔데
이젠 한개만 먹어도 질리네요ㅎ(좋은 현상이죠!^^)
개인적인 소견으론
버터레몬보단 크리미버터가 승
보너스 빈츠 첨밀밀
이건 너무 달아서 하나 먹기도 벅차요
초코도 분유맛나구..
하루에 한두개는 꼭 챙겨먹는 플레인 요구르트
전 얼려먹어요(유산균은 다 죽을지언정..)
처럼 떠먹으면 정말 정말 최고
과자 몸에는 그리 좋은 음식이 아니지만
우울할때..입맛은 없는데 달달한게 당길때,
먹어주면 기분도 업 되고 좋죠!
모두 행복한 오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