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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WY - 제 25 화 …… 오늘.

송원영 |2006.10.13 16:32
조회 5 |추천 0

…… SS♡WY - 제 25 화 ……

 

 

 

오늘... 일어나자마자 택배기사분들

 

맞이하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4갠가??? 택배 받고는 외갓집에

 

가기 위해서 준비를 했다...

 

어제도 준비를 대강 해놨는데

 

준비할게 왜이리도 많은지...

 

에고고... 그녀는 학교에 있겠지???

 

밥은 잘챙겨 먹는지 잠은

 

잘 자는건지... 많이 걱정이 된다...

 

가뜩이나 요새는 그녀도 나도

 

이것저것 바쁘다는 핑계로

 

연락도 자주 못하는데...

 

휴... 너무 보고싶다...

 

암튼 준비를 마치고는

 

어머니와 함께 외갓집에 가는

 

버스에 올랐다... 가는동안

 

잠이라도 잘까 했는데

 

그녀의 얼굴이 떠올라

 

잠도 오질 않는다...

 

그렇게 뜬눈으로 버스를

 

타고선 도착한 외갓집...

 

이상하게 도착 했다는

 

안도감이 들질 않는다...

 

그녀가 걱정되서 일까???

 

도착해서는 밥을 먹고는

 

도저히 않되겠어서

 

잠시 나가서 공중 전화로

 

그녀와 통화를 했다...

 

약간은 퉁명스럽게 전화를

 

받는그녀... 내가 보고싶어서

 

힘들어 할까봐 일부러 그러는것

 

같다... 그래도 다행이다

 

잘 지내고 있는것 같아서

 

조금은 마음이 놓인다...

 

그치만 교수님과의 술자리...

 

걱정된다... 많이는 아니지만

 

늦은시간... 술 적당히 먹고

 

집에들어가 쉬었으면 좋겠는데...

 

요즘은 잠도 오질 않는다 그녀가

 

너무 보고싶어서 잠이들고

 

그녀의 얼굴이 떠오르면 슬플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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