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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잘라내고 있어

김효정 |2006.10.13 18:00
조회 18 |추천 0


上田風子 (Fu-ko Ueda / 우에다 후우코) "무얼 하는 거니?" "네 기억을 잘라내고 있어." "내 기억?" "응,피같이 엉켜붙은 네 기억. 너는 그 기억을 잊어야 행복해질 수있어." "왜?" "너는 그의 추억을 자르지 못하니 내가 자를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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