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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오래전인 듯,
그, 추억은 방울방울..
오늘도 매달렸습니다..
지나가 버리겠지만, "지금"이기에
공감하고, 생각하며.
그래요.
"가끔 생각이 나서 연락을 하는 게 아니라
그 가끔은 용기를 만들어 연락하는 것이라고.."
요즘은, 그 용기를 만들지 못하지만
기다리고 있지 않다는 것을
오래전부터 알고 있기에
오늘만은, 다행입니다.
Note 1. 2006. 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