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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Note, 1

김혜원 |2006.10.13 22:19
조회 12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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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오래전인 듯,

그, 추억은 방울방울..

오늘도 매달렸습니다..

지나가 버리겠지만, "지금"이기에

공감하고, 생각하며.

 

그래요.

"가끔 생각이 나서 연락을 하는 게 아니라

그 가끔은 용기를 만들어 연락하는 것이라고.."

 

요즘은, 그 용기를 만들지 못하지만

기다리고 있지 않다는 것을

오래전부터 알고 있기에

오늘만은, 다행입니다.

 

 Note 1. 2006.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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