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미국의 한 프로그램에 ‘안아주기 운동’ 을 하는 호주 청년이 소개돼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후안만이라는 이 청년은 “Free Hug” 이라고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다니면서 원하는 사람들을 안아줍니다.
그는 “포옹이야말로 사람들에게 나의 감성을 나누어 줄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주장합니다. 포옹 이외에 '눈 마주치기'나 '큰 소리로 웃기'도 엔돌핀을 촉진한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당신은 하루에 몇번이나 감성을 표현하고 나눠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