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의 금요일 저주 두둥!! 지금 부터 된다!!
먼저 아침부터 일어나기 싫엇는대 조낸 배가 살살아파와서
화장실을 갓으나 결국일을 보지 못하엿다
두번째로 명동을 옷을 사로 갓으나 명동에 고딩 중딩들의 습격으로
이미 좋은 옷들은 다 엠프티 되고 그나마 괸찬은 옷들 입어보니
안맞는다! 두둥~
결국옷은 한개도 못사고 동내에와서 치킨에 맥주나 한잔 하려 햇다
그러나 40분이 지나도록 ㅊㅣ킨이 안나오더니 결국에는 우리보다
늦게 온 테이블 3명이 다 받도록 우린 못받앗다 그래서 결국
500 2잔만 먹고 나왓다
그속을 달래기 위해 소주를 먹기로 결심하고 소주 집을 찾던중 이벤
을 한다고 소주 한병을 더 준다고 한곳은 안주를 조낸 조금 주고
나와서 거리를 해매던중 공원에서 피자에 맥주를 한잔 더할생각에
맥주를 먼저 삿으나 피자집은 마감을 햇다고 피자를 안판다고 햇으며
결국에는 10분을 걸어간후 피자를 삿으며 동내아파트에서 신세타령을 하며 술을 먹던중
같이잇던 박군의 가스만땅 찬 라이터가 부싯돌이 나가서 라이터를
못키는 불상사 발생 결국은 이러케 하루를 마감하게 되엇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