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Nowhere = now + here

허성은 |2006.10.14 14:44
조회 13 |추천 1


영화나 소설이 아름다울 수 있는건

 

아찔할 정도로 절묘한 타이밍.

 

 

현실에선

 

지금이 아니면 안된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