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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토인데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집에서 반성문쓰고 있

서주희 |2006.10.14 15:51
조회 13 |추천 0

놀토인데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집에서 반성문쓰고 있다.

 

아 짜증난다....

그래도 내가 잘못했으니까....

 

오늘 아침 엄마의 잔소리를 들으며 일어났다.

 

엄마는 지금까지 계속 잔소리중이다.

 

처음엔 내가 잘못했으니까.. 라고 생각했는데

자꾸 들으니까 듣기 싫어진다.

짜증난다ㅋ 엄마 있는데 컴퓨터를 하면 또 혼나서

지금 몰래하는중이다..ㅠ

 

기분이 안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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