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하는 이야기....
가명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저자시점에서...
애기하고 처음 만난게 언제지?...음,,, 보자~~....
2002년 11월인가? 아니 알게 된게 그런가?....
어떻게 알게된거냐면 세이에서 + 친구 동생 친구^^;; 였는데 세이하다가 우연히
알게됬써요 쪽지 몇개 주거니 받거니하다 보니까 귀엽구 해서 친구추가 하고 ~ 그다음 부턴
하고싶은 말도 하구 오늘은 멀했고 어뗏다 이런 얘기 할 사이까지 진행되었어요~''
제가 그랬어요 .. 어느날인가... 나 동생 갖고 싶은 데 너가 내동생 할래? 그러니까 애기가 응?
아랐써~그러는거에요 자기도 옵빠없따구 혹시나해서 말씀드리는건데...작업이 아님니다~
작업이었다면....이런식은 아니었겠죠...머 이렇게 애기랑 저의 이야기는 시작됬쬬
처음 만난건 다음해 5월인가 ??
아마 그럴거야 그전엔 전화하구 문자 주구 받고 하다가 처음 만난날...
머... 긴시간은 아니고 잠깐이 었지만... 애기?!같다...차카네...
이정도 였써요,,, 잠시만나구 제가 받게된건 증명사진 이었는데...
ㅡㅡ;;요즘 기술이 마니 발전하긴했지요?~! 머ㅡㅡ 못알아볼 정도 였으니 ㅡㅡ''
하하하;;; 애기가 이글보면 ㅡㅡ 눈썹 씰룩이면서 눈에 힘주면서 어쮸~ 이렇게하는게
눈에 선하네요...
그렇게 첫만남을 가진 저는 동생이 생겼다는 그 기분 만으로도 그냥 붕~~~~~^0^''
이이후에도 그냥 ㅡㅡ 문자 전화를 번가라가며 심심할때마다 저나하구 연락하구
그래서 두번째만남 ㅡ0ㅡ'' 두번째봤을때...그냥,,, 음... 그냥 좋아 졌다고해야하나
이렇타 할 것은 없었는데 .. 솔찍하고 착한게 맘에 들었써요 생긴거요?? ㅋㅋ
생긴건 음,,, 애기져~(이말했따고 이번에도 눈썹을씰룩이며 야 ㅡㅡ 혼나~땍 이러는게 눈에 보이네요)
착하게 생긴 ... 음,, 그냥 별 생각 안했지요 신경은 써두 왜냐면.. 동생이니까~"
성격은 얼굴과 다르게 활발하기도 하고 ㅡ ㅡ 바보 같기도 하고 애기같기도 하고 솔직하고
머 ㅡㅡ 나뿐건 생각이 안나네요 제가원래 사람을 사귈때 나뿐것부터 보기때문에 ㅡㅡ 생각이안나요
그렇게 그냥 싱숭생숭한 맘을 간직한채 또 연락하구 지내다가 드디여 세번째 만남을 가지게 됬써요
세번째엔 친구랑 나왔는데... ㅡ0ㅡ 후배였나?후배구나 .. 말이 후배지 ㅡㅡ 하숙생이거든요 ㅋ
이름이 ㅡㅡ해산물인데 ㅋ 골뱅이 친구~"ㅋ 하여간 이번 만남엔 ㅡ ㅡ 이상한 골뱅이랑 같이 와서
머하지?! 머할까?! 생각하다가 노래방엘 가기로 했써요... 음,, 대한민국 어디 노래방이겠죠?
아참.. 제친구도 같이 나갖었어요..제친구이름은 음...철인 28호 라구 해두져머 ㅋ
이렇게 철인 28호랑 넷이서 만나서 노래방을 갖는 데 전 원래 노래도 잘부르지 못하지만
머 하여간 이렇게 해서 애기 노래두 듣고 장장 2시간에 걸쳐 ㅡㅡ 목이 터져라 불러댔습니다
그 골뱅이는 노래 진짜 잘부르더라구요 음,,, 진짜 ㅡ ㅡ 얼굴이랑 키랑 몸 매만되면 ....
다까놓고 외형적인것만 되면 ~ 진짜 ㅡㅡ ㅋㅋ 뜨는 가수가 될수 있을 지어다~
이렇게 열창을 거듭해서 그 긴 두시간이 지나 버리고 꽉막힌 그 네모난 상자안에서
나올 수 있었어요 ... 그리고 조금 놀다가 헤어졌지요
오늘의 만남에서 알게 된건,,, 애기가 더좋아진 착한둥이;; 여기서 절 그냥 착한둥이라고 2인칭 시점에서
보겠습니다!! 하하핫!!
1인칭 2인칭 왔따가따 할래요 ㅋ 지겹네~
그리고 저는 집으로 돌아와 애기랑 연락하고 머 또이런 저런 이야기도 나누구 애기 이야기도 들어주고
그냥 하루가 이랬어요 심심할때마다연락하구 음,, 그리곤 저녁이되면 애기 하루있었던 이야기 들어주고
그리곤 또 한번의 만남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
이번엔 ㅡㅡ 음,,, 애기 친구를 선둥이라고 할께요...
그렇습니다.. 선둥이랑 같이 나온거죠?! ㅋ 쌍큼 발랄 한 선둥이는 첨보는 절 ㅡㅡ 10년된 친구+오빠
만양 ㅡㅡ 놀려대기 일쑤였습니다 . 참이상한게 있따면 나이 차가 2살차이가 나는데 어떤뗀 어려보이고
어떤뗀 다큰 숙녀처럼보이고... 애기는 그냥 어려보이는게 좋킨하지만 머,, 애기도 그랬죠머.. 친구라그
런가 하여간 선둥이랑 같이 만났을때는 선둥이 남자친구 음,,, 떨거지?! ㅋ 좋타 하여간 떨거지랑
있었는데 제가 ㅡㅡ 애기랑 다닐때 손잡고 다니려고 몇번 노력은 해봤습니다만....
애기가 싫어해서 그만 뒀어요 ㅡㅡ ㅎㅎ''
근데 이게 왠일?? 애기가 갑자기 손을 잡고 선둥이랑 떨거지랑 약속된장소로 절대려 가는거에요...
음 ,, 그냥 마냥 기분이 업되는 그시간 ㅋ 음,,, 그느낌을 말하자면 음,, 살포시 잡되 노치치안쿠 머
그런 정도에 기분이 음,,, 설레다고 해야하나? 이런~" ㅋ 하여간 여기서 부턴가.. 자꾸 자꾸애기가
좋아지는 거에요....여자한테 한번 된통 차인이후 여자를 믿지 않기로 한 제가 생각나서 .. 마음을
추수리려고 했지만 잘되지도 안는거에요... 그냥 마냥 좋을뿐이었지요....
머 그냥 막가라 라는 생각으로 그렇게 애기랑 착한둥이는 우리가 되었지요....음,,, 아마도 착한둥이만
그렇게 생각했을 꺼에요 애기와 착한둥이가 하나로 불리는 우리... 머 그냥 ^^ 좋았으니까
우리는 그렇게 선둥이와 떨거지를 만나 생과일 쥬스가게에 가서 그네 의자에 앉아서 그냥 서먹하면
서두 선둥이의 말빨에 10년 지기 친구처럼 말도 하고 머 말은 많히 하지 안은것 같지만 그래두 ㅡㅡ 첨본
사이라고는 못믿길 정도의 말을 했지요 이순간도 놓지안았던 애기의 손 ㅡㅡ 여기서 놓아 버리면 못잡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였을까 ... 그냥 잡구있었어요... 애기두 노려구 안해서;;; 그냥 쭉~~ 캬~
잡구있었지요 손잡으니깐 그네 떠블의자에 앉아서 손잡으니까 ㅡㅡ 멀어질수없는 애기와의 사이
음,,, 그렇케 더운데두 딱~하니 붙어안아서 땀이 나는지도 모르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제 돌아가야 할시간 선둥이랑 떨거지를 떨궈버리고 오붓하게~~ 손을잡구 서로 어깨에 부딪히며
버스 정류장으로 향했지요 애기는 아마 ㅡㅡ 할머니집에 간다고 했던가?...생각이 잘안나네 ㅡㅡ 하하
집으로 보낸것같네요... 음.... 버스를 태워보내구 집까지 데려다 주고 싶은 맘이야 간절하지만
저희 집이랑 택시로 ㅡㅡ 40분 거리니 ㅡㅡ 하하하''
그뒤로 가끔 만나서 영화두 보구 원룸에 찾아 오구 ㅡㅡ 찾아 왔따기 보다 여름이다 보니깐 에어컨있는
방에서 움직이기가 싫었떤 저는 애기를 오라구 ㅡㅡ 졸랐따고 보면 맞을 꺼에요 ..
그래서 해가지면 밖에나가서 밥먹구 영화보구 ~~"" ^^ 진짜.... 좋터라구요 ㅋ 안해보신분들은
모르실껄요?! 음하하하;;
그리고 어느순간 애기를 택시 태워보내고 손을 흔들던 제모습이 보이는 거예요....
그때 느낀게... 제 첫사랑이었는데... 첫사랑 이랑 사귀고 차이고 그리고 이번에 애기가 두번째...
아직 공식적으로는 동생이지만... 현실적인생활은 음,,, 동생...도 여자 친구도 아닌... 머... 좀 어중간
하다고 해야하나 ㅡㅡ;; 어중간 하면 좀 좋은 건 아니지만... 하지만 지금도 애기는 아무생각 안할껌니다
왜냐구요? ㅡㅡ 제가 애기가 아니라 생각을 모르죠 ㅋ
그렇게 택시를 등 뒤로 하고 집에 와서 음악을 켜고 세이 고스톱을 치고있는데 자꾸 딴생각이 나는 거에
요 . 그냥 별생각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애기 생각이 자꾸나는거에요...좋은 건지 나쁜건지...
그리고 어느날 아침 ㅡㅡ 엄마한테 학교에 볼일있써 간다구 일요일 아침부터 뻥치구 찾아왔써요 ㅡㅡ
머 찾아왔다기 보다 제가 ㅡㅡ 심심하니깐 오라구 했는데 ... 뻥치구 온거져머ㅡㅡ''
(예~" 암니다.. 제가 나뿐 놈이죠 ㅋ)
근데 큰도로로 마중을 나간 제가 저만치 앞에 걸어오면서 눈썹을 씰룩대고 입을 삐쭉내밀고 걸어오는
애기를 보고 ..... 어찌나 설레던지 ㅡㅡ 심장은 ㅡㅡ 멀잘못먹어서 꽝꽝 뛰고 있는지....
이런 기분은 첨이 아니란걸 그냥 자진해서 말씀드립니다...
첫사랑 이후 ,, 음,,, 2년 전 이후 첨이거든요....(그것두 첫사랑에게 차이고 꽝꽝뛰는 심장...
그 첫사랑의 이름은 황양이라구 해두져 황양이 제 반경 ㅡㅡ 100M안에 있음
언제나 레이더마냥 뛰던심장이...)
애기가 어디있는지도 몰랐는데 심장 ㅡㅡ 이 먼져반응 해서 찾은거에요.. 우끼지만 사실이에요..
착한둥이 불가사의중 하나 ㅡㅡ 음,,,참,,, 이런얘기할때가 아니지 하여간 그렇게 다가오는 애기를 그냥
웃지도 못한 표정으로 바라만 봤어요 그리곤 자연스레 손잡구 집으로 가서 ㅡㅡ 세이하구 노래듣고
그러구 한시간정도 ... 머그정도 있다가 제가 세안하구 옷입구(옷은 입고있었어요ㅋ)
그리고 밖에나왔는데...머가 그리 ㅡㅡ 불안한지 뛰기시작하는 심장탱이 ㅡ0ㅡ+
그래서 애기 손을 저의 왼쪽가슴위에 살짝 올려두었습니다...
애기 : 머야 ㅡㅡ
착한둥이 : 심장이 미쳤나바...
애기 : 그래 바보야 ㅡㅡ''
착한둥이 : 읔 >.<
머 ㅡㅡ 이런 얼토 당토 안은 이야기로 마무리 지었어요.. 그리고 어느센가 둘의 손은 떨어지지 않으려
고 그러는지 깍지까지 끼고 것기 시작했죠 음,,, 그날 무슨영화를 봤더라... 음,,, 머였지...앗 ㅡㅡ 까먹
었따 ㅡ0ㅡ;;하하하하;;;;;;
그리곤 영화를 다보구 애기 집에 보내구 집에 와서 쪽지 공격이 시작됬습니다..
착한둥이 : 우리애기~" 머해?? ㅡ0ㅡ
애기 : 응~ 과일먹는다~
착한둥이 : 혼자먹으니깐 맛있지?? ㅡ0ㅡ+
애기 : 맛있따 이놈아~"
착한둥이 : ㅡ,.ㅡ''울컥
애기 : 왜?? ㅡ0ㅡ''
착한둥이 : 나두줘~ ㅠ0ㅠ
애기 : 엄마한테 달래라~
착한둥이 : 나 ㅡㅡ 자취하자나~ ㅠ,.ㅜ
애기 : 집에가~라~"
머 ㅡ ㅡ이런 얘기... 유치한가 정확한건 아닌데 저흰 보통 이런 얘기 하고 놀아요 ㅡㅡ 하하하;;;
그리고 오늘은 멀했따~ 고 저에게 다보고 하구 그럼 전 머리안에 썸머링 해두었다가 제 생각이나
머 그냥 애기 생활을 조금 씩 알아가고 있다고 해야하나?...
이렇게 저는 애기의 생활을 조금씩 알고 한번 보지도 못했던 친구얘기도 하고 이런 저런 ㅡㅡ 선둥이도
모르는 비밀아닌 비밀도 같게 되었습니다...선둥이는 애기랑 친한 쌍큼발랄 녀"
그리곤 어느날 큰 맘먹고 애기에게 말을 했습니다...
착한둥이 : 애기~ㅡ0ㅡ"모하시나??
애기 : 세이켜노쿠 TV본다 -_-''
착한둥이 : 기야~" 나 뭐 말 할 꺼 있 는 데 ㅡ0ㅡ''
애기 : 말해라~
착한둥이 : (이렇케하면 오래걸리니깐 짧게 자르겠습니다)나 ㅡㅡ 너 좋아ㅡ0ㅡ
애기 : 어 그래
착한둥이 : ㅡ////ㅡ 부끄럽다 ㅋ...
애기 : 어~어~ ㅡㅡ''
착한둥이 : 음,,, 조금 씩 계속 ,, 좋아져..
애기 : 우엑 ~ "
착한둥이 : 애기~ 애긴 나싫어
애기 : 싫은 건아닌데...
착한둥이 : 그럼....우리..............
애기 : ?ㅡㅡa
착한둥이 : 아라따~....
이렇게 그냥 애기가 절 싫어 하지 안는다는 거에 확신이 섯지요
왜냐면 ㅡㅡ 애긴 거짖말 못해요 엄마한테 빼구 ㅡ0ㅡ+
그래서 제 입에서 애기를 부르는 또하나의 이름 바보야 ㅡㅡ 모하냐?
그럼 ㅡㅡ 눈썹을 씰룩되며 머라구머라구 @.@''
마따 우리 애기가 눈썹 씰룩된다고 자주 말하는데 우리애기 ㅡㅡ 말로는 마그네슘부족이래요...
ㅡ0ㅡ''믿거나 말거나 자기는 선생님한테 들었떼요...ㅋ
이런 행복한 시간이 다가 오구 제가 알바해서 번돈을 조금썻따싶을 시간이 다가오구...
하나의 문제가 착한 둥이에게 생겨 버린 거에요 생각 해보니 3인칭 ㅡㅡ ㅋㅋㅋ도 ...머 ㅡㅡ 원래
글쓰기에 조금 약하니깐 ㅎㅎㅎ; 이해해 주세요....
착한둥이의 문제는 이제 1983년 생 돼지띠가 ㅡㅡ 군대에 가야하는 날 자가 다가온다는 거죠,,
저는 그냥 .... 저도 모르게 바라는 맘이 없지안아 있겠지만 애기에게 말을 해봤써요....
착한둥이 : 애기~.. ㅡ0ㅡ
애기 : 왜 그러시나~~아
착한둥이 : 있지 ㅡㅡ 나 올해 군대 가자너 ㅡㅡ ....
애기 : 응..벌써 그런가 ...참 ㅡㅡ 아저씨지 ~~??ㅋㅋ
착한둥이 : 읔 >.<
애기 : 근데?? ㅡ0ㅡ''
착한둥이 : 나기다릴래??.....기다려줄수있어?? ㅡ0ㅡ
애기 : 음 생각쫌해봐야겠는걸~ ㅡ0ㅡ''
착한둥이 : ㅠ,.ㅜ
애기 : 머가 이뿌다고 기다리냐~
착한둥이 : 임마 ㅡㅡ 내가 쪼꼼 이뿌자나 ~ ㅋ
애기 : 머. 기다려보지머.
착한둥이 : 기다려본다는거야 기다린다는거야 ㅡ0ㅡa
애기 : 하는거 봐서
착한둥이 : 켁 >0<
애기 : 잘해라~
착한둥이 : 기다리는거야?? ㅡ0ㅡ
애기 : 쫌 그러치만 그러지머~
착한둥이 : ㅎㅎㅎㅎㅎ~"
애기 : 그렇게 좋냐~?
착한둥이 : 그럼...^_^''
그래서 전 애기를 완전히 믿어 버렸지요 이제 그런것에서 생각 안하고 있을때 쯤
애기화실 가따가(참고로 애기는 그림 그려요)제가 집에 데려다 주게 되었어요..음... 넘 늦어서~" 11한신
가 ㅡㅡ;; 간신히 시간맞춰서 택시타구 집에 데려다주는데 ㅡㅡ 앞에 보이는 뉴세피아 ㅡ0ㅡ''맞나 ㅡㅡ
애기네 아빠가 ㅡㅡ 부웅~~ 하고 가는 게 아니겠어요?? ㅡㅡ''
옷 ㅡㅡ 왠지 애긴 아무러치안은데 ㅡㅡ 전 ㅡㅡ ㅋ긴장되더라구요
그래서 아파트에 도착해서 내리고 전그냥 가려구 하는데 놀다가라는 거에요...
시간두 늦었는데 ㅡㅡ 어딜~ 밤늦게 돌아다니지마~~ 하구 가려는데 쪼꼼만 기다리면 나온다는 거에요
그래서 차한잔 마실시간이 (무협지에서 차한잔 마실시간이라면 약 15분)지나구나서 애기가 쫑알쫑알대
면서 나오구 ㅡㅡ 뒤를 이어 골벵이씨가 나오는 거에요(쪼위에서 봤던후배이자 하숙생)
머그렇게 있썻는데 ㅡㅡ 제가 또한번의 ㅡㅡ 늑대 본능이 자극 ㅋㅋ 뽕이구 계단 턱에 기대있는데
애기손잡구있다가 기대라구 ㅡㅡ 걸터앉으라구 당겼는데... 저의 품에 쏙 ㅡ////////ㅡ아부끄라
ㅋㅋㅋ 음,,, 애기가 그냥 ㅡㅡ 둔한건지 가만히있길래 뒤에서 안는 그림이 되어 있었져 그러다가 ㅡㅡ
골벵이가 ㅡㅡ 비실비실 쪼게면서
골벵이 : 오~~
애기 : ㅡ////ㅡ부끄
착한둥이 : ㅡ///////////ㅡ더부끄
골벵이 : 보통사이가아닌데 ...
애기 : 머랴~
착한둥이 : 듣기싫친안치만 듣기싫은것처럼 ㅡㅡ +켁 ㅡㅡ ''
애기 : (내 품에서 벗어나며 저 만치 떨어진다)
착한둥이 : 쩝~"ㅡㅡ+(골벵이 두고보자 )
골벵이 : 장난이야 ㅋ 난 운동할래
애기, 착한둥이 : (손잡고 놀이터벤츠에 가서 앉는다)
착한둥이 : (손을 애기 등뒤로 돌려 살짝 안았따 하하하;;;)
애기 : (골벵이에게 보일까팔로 착한둥이의 손을 가린다...)
착한둥이 : (밀착)
골벵이 : (저기서 웃으며 다가온다)
착한둥이! : (음,,, 이제 안말안하네...)
골벵이 : (띠꺼운표정으로)둘이 무슨사이야?? ㅡ0ㅡ+
애기 : 어..?
착한둥이 : 애인..~~!!!!ㅋㅋ
애기 : ^_^;;
골벵이 : 오~~ ㅡ0ㅡ
이렇게 보면 애기도 내가 좋은가...참 빼논얘기가 좋킨하다고 했따 애기가 근데....왠지 아쉼움이
남는 말인것으로 생각 된다...
애기가 골벵이를 데리고 집으로 들어가면서 나한테 말한다 ㅡㅡ 쪼꼼만기달려 ㅡㅡ 다시나오께
머라는지 모르게 바라만본다....애기 다잘꺼야 얼굴만 비추고 불끄고 나올께~~..
응... 왠지 섭섭한 대답을한다...
애기 : 같이 들어갈래?? ㅡ0ㅡ
착한둥이 : ...엉 ㅡ0ㅡ/
애기 : 우리집구경시켜줄까??
착한둥이 : (어린걸까 생각이 짧은걸까) 아냐 여기있을께....
애기 : 그럼 같이 올라가자 나혼자 내려와야하자나
착한둥이 : 그래...
애기는 지금 이사했지만 그때당시 ㅡㅡ 몇층이지 ㅡㅡ 8층인가 로 기억한다....
<언제부터 글쓰는게 ㅡㅡ 반말이네 ㅋㅋㅋ 내 스탈대로 ㅋ>
에르베이터를 타고 올라간다 ㅡㅡ 그이상한 전율을 느끼게 하며 윙~~ 하고
에르베이터가 올라간다 ㅡㅡ 띵 올라왔따 근데 ㅡㅡ 왜이리 불안하지 ㅡㅡ;;
애기 엄마한테 ㅡㅡ 걸릴까바그런갑다... 애기때문인가 ㅡㅡ 애기엄마가 무섭따
애기가 현관문을 열고 들어간다 ..........
그리고 시간이 흐른다...
그리곤 다시 나온다 ㅡㅡ 히~~~~~~~~~~~~하고
착한둥이 : 내려갈까??
애기 : 모기 있짜나 ㅡ0ㅡ
착한둥이 : 그래...그럼...나가??
애기 : 여기있짜 ㅡㅡ
착한둥이 : 헉 ㅡㅡ'' 현관바루앞에서,,,
애기 : 다자~~
착한둥이 : 그래두...
둘다 쏙딱거린다...
애기 : 우리집 구경시켜줄까??? 다자 ㅡㅡ 몰래 들어 가따 나오면되 ~~""
착한둥이 : 엉??< ㅡ0ㅡ 황당무개~~ ''아냐~~(어떻게 들어가는가 간땡이가 ㅡㅡ 배밖으로 삐집고 나올
정도가 아니라면....>
착한둥이 : 아니야~...
애기 : 괜차나 다자~~
착한둥이 : ㅡㅡ;;아냐 되써~~
이렇게 그냥 현관 계단에 앉아서 다른 연인들 부럽지 안게 한쪽손으로 잡구 한쪽으론 애기 허릴감니다..
(정밀묘사라 그러치 당신들도 다그러자나~ ㅡㅡ+이상한 생각하지말도록)
앵~!자동 센서가 ㅡㅡ 시간이 다되었는지 불이 꺼진다
착한둥이 : 슉~ 발을 움직여 불을 다시 켠다(손을 음직이면 ...다시 안기 쪽팔릴꺼같아서...)
근데 이게 더우낀다 ㅋㅋ 그리곤 또 꺼지면 애기가 그다음은 나 .....이러다 그냥 두기로 한다
어둠속에서의 속삭임 ㅡㅡ으흐흐흐
늑대가 운다 ㅡㅡ (아우~~"")
착한둥이 : (그냥 ㅡ ㅡ 저지르자)
착한둥이 기회를 엿본다 ㅡㅡ 근데 찔린다... 애기에게 물어봤따
착한둥이 : 뽀뽀해두되?? ㅡ0ㅡ
애기 : 안되~..///
착한둥이 : 그럼 해주라 ㅡ0ㅡ(당찬놈)
애기 : 싫어~
착한둥이 : 왜?? ㅠ,.ㅜ (불쌍한표정지어본다)
애기 : 불쌍한표정 지으면 누가 해줄줄았냐~ ㅡ0ㅡ
착한둥이 : (솔직히 바라지도 안았따..)응!!
애기 : 우끼시네~
착한둥이 : 그럼 내가한다~~~ ㅡ0ㅡ아~~
애기 : 그럼 미워 할거야 ㅡㅡ
착한둥이 : 미워하지말고 좋게 생각해 ㅡㅡ
애기 : (말이없다...)
그리곤 애기에게 다가간다 ㅡㅡ 근데 머야 이거 ㅡㅡ 심장이 또 지랄이네 ㅡㅡ 이런썩을
쪽팔리게.....모르겠따 ㅡㅡ 슝~~ 쪽....
........순간 흐르는 고요한 침묵과 어둠 ,,,,
착한둥이 : (먼가 잘못됬나 ㅡㅡ 드뎌 터졌따 ㅡㅡ ...근데 후횐없따 ㅡ0ㅡ+)
애기 : 힝~~ (ㅡ0ㅡ 입술을 닥으며)치~
착한둥이 : (당당하게)애기 ㅡㅡ 내가 해줬으니까 ㅡㅡ 애기두 해줘 ㅡㅡ
애기 : 니가했짜나~~
착한둥이 : 내가 하는거랑 받는 거랑 같냐 ㅡㅡ
애기 : 싫어!!~!~
착한둥이 : (한숨쉬며)해주라~ ㅡ0ㅡ 뽀뽀해주면 ㅡㅡ 안잡아먹지~~ ㅡ0ㅡ
애기 : 잡아먹어라~~나뿐놈아
착한둥이 : 에이~미얀해,,
애기 : @#%^&^^*%&&%$@@#
착한둥이 : (머리가 돌로변해가는것을 느낀다)미얀해....나간다...참.. 뽀뽀,,,고맙다
애기 : 히~잉~ ㅜ0ㅡ
착한둥이 : 또왜~~ ㅡ0ㅡ 미얀해서 그냥 갈래
애기 : 진짜가??
착한둥이 : 응
애기 : 데려다줄께 ㅡ0ㅡ
착한둥이 : 애기가 어딜가~~ ㅡ0ㅡ떽~"
애기 : 요기 밑에까지만
착한둥이 : 그래....
그리곤 에르베이터는 몸에 이상한 전율을 남기며 아래로 내려간다 띵~! 하고 소리가 나고 아파트 현관
으로 간다 뒤도 돌아 보지 안고 ㅡㅡ
애기 : 삐졌냐"?
착한둥이 : 아니
애기 : 근데 왜 뒤도 안바라보구가냐~ ㅡ0ㅡ
착한둥이 : 음,,, 그냥~
애기 : 야 ㅡㅡ 근데 왜이리 무섭냐?!~ ㅠㅜ
착한둥이 : ㅡㅡ임마 ㅡㅡ 그러니깐 왜따라왔써~~
애기 : 몰랐지 무서울찌...
이래서 다시 에르베이터의 전율을 온몸으로 느끼며 올라간다 ㅡㅡ 띵 ㅡㅡ 올라왔따...
아니다 데려다줄께 ㅡㅡ 애기가 다시 데려다 준단다...컥 ㅡ ㅡ
아니야 ㅡㅡ 그냥 들어가 자~
벌써 ㅡㅡ 3시다 새벽 ㅡㅡ;;시간이 넘빨리 간다 ...둘이있으면...
애기가 다시 묻는다
애기 : (벌써타고있음)안가냐?? ㅡ0ㅡ
착한둥이 : ㅡ0ㅡ''나혼자갈래
애기 : 빨리타라~~ ㅡ0ㅡ 나 그냥 계단으로 혼자간다~~ ㅡ0ㅡ
착한둥이 : 나 그냥 계단으로 혼자간다~~ ㅡ0ㅡ
애기 : 씨~
착한둥이 : 아라따~ -_-''
에르베이터의 지겨운전율 하지만 다시는 그느낌이 기억나지 않는 그느낌을 뒤로한채
애기의 ㅡㅡ 갈팡 질팡한 생각이 왔따 가따한다
무섭고 괞찮고 ㅡㅡ;; 에르베이터는 위로 위로 아래로 아래로 이러다 다시 8층...
착한둥이 : 애기~
애기 : 응?
착한둥이 : 그냥 애기 한번 꼬옥~~ 안아보구 나혼자갈래~~
애기 : (그냥 서있는다....)
착한둥이 : (살포시 안는다)나갈께
애기 : (입술이 삐죽나온다 )
착한둥이 : 뽀뽀해줄래? ㅡ0ㅡ(왜이런말을 했는지 ㅡㅡㅋ)
애기 : .........
착한둥이 : (애기표정이 이상하다 ㅡㅡ왠지 사고가)
엇 ㅡㅡ 이게 왠일 애기가...뽀뽀해준다 ....입술에...온세상을 다 얻은 것같은... 이기분...
옷 신이시여~~ ㅡ0ㅡ
애기 : 됐냐?
착한둥이 : 응 고마워~ ^^ 나갈께
애기 : 갈래?
착한둥이 : 낼학교가야지~~ ㅡ0ㅡ(참고로 애기는 고3 나는 대학1년마치고 휴학중이다/백수아님)
애기 : 응 조심해서가~~ ^^저나해라~~
착한둥이 : 응~~ 저나할께~잘자~~ ㅡ0ㅡ우리애인
애기 : 우액 ㅡ0ㅡ+
난 그렇게 아파트 단지를 나와 큰길에서 새벽 택쉬를 기다리고 저만치서 택시가 머리엔 노란 전구를
달고 부웅 하고 온다 손들고 어이~~퉥씌~~끼이이익~~~""
아자씨 ㅡㅡ 자양동 실전사거리요~ ㅡ0ㅡ 아니우송공대요~
한참을 택시를 타고 내린곳은 우송 공대앞 저만치서 ㅡㅡ 두개의 불빛이 보인다 하나는 교회 불빛
하나는 해장국집 ㅎㅎㅎ
나는 해장국집으로 간다 지금은 안가지만 그당시 ㅡㅡ 매일가따 ㅋ
들어가서 아주머니께 "아줌마~ ㅡ0ㅡ 뼈다귀하나 쏘주하나 ~
기분도 좋고 하여간 오늘 기분이 ㅡㅡ ㅎㅎㅎ 말이아니다 ㅋ
뼈다귀한그릇과 소주한병을 까고 ㅡㅡ 집으로 돌아온나는 부푼가슴을 안고 잠을 청했다
일어나보니 애기 ㅡㅡ 학교 끝났을 시간 ㅡㅡ 전화했따
따르르르르르릉~~ 따르르르르르릉~"
애기 : 어~
착한둥이 : 내가 누군줄알고" 어~"그러냐??ㅡ0ㅡ+
애기 : 이름떠 ㅡㅡ
착한둥이 : 어!그래~
애기 : 지금일어났찌?? ㅡ0ㅡ난 잠도못잦는데 ㅠ,.ㅜ
착한둥이 : 아니~~ ㅡ0ㅡ 아까~~~일어났써~~ ㅡ0ㅡ(실은 ㅡㅡ 계속잦다 아직도 잠이 덜깻다)
애기 : 치~그래? 믿어주지
착한둥이 : 읔 >.<
착한둥이 : 학교끝났써? 이제머해?? ㅡ0ㅡ (어김없이 스케줄을 물어본다 그럼...애기는)
애기 : 음,,, 잠깐 친구 봤따가 화실가서 떡복기먹구 집에가야지~(어김없이 스케줄을 브리핑한다)
착한둥이 : 언제끝나?? ㅡ0ㅡ
애기 : 오늘은 10시~ 쪼꼼빨리끝나~~(애기는 11정도까지할때도있따 ㅡㅡ )
착한둥이 : 그래 ㅡㅡ (내일은 주말) 낼모해?? ㅡ0ㅡ
애기 : 응? 내일 ㅡㅡ 음,,,, 학교가야되지 ㅡㅡ +
착한둥이 : 끝나고 모하숑? ㅡ0ㅡ
애기 : 음., 할꺼없다
착한둥이 : 낼영화보까 ㅡ0ㅡ
애기 : 머?? ㅡ0ㅡ 근데 보여주는거야??
착한둥이 : 글엄~~ ㅡ0ㅡ히~~~~
애기 : 그럼머 ㅡㅡ 쪼꼼시간좀 내줄까??
착한둥이 : 예~ 마님!!
우린 이런식의 대화를 한다 그리곤 영화보고 내가 군대 가기 두달전... 애기에게 다시확인한다..
착한둥이 : 애기 ?? 나 기다린다고했찌 ㅡ0ㅡ????
애기 : 몰~~??
착한둥이 : 나군대가면...
애기 : 접때말했짜나 빨리가따와라~ ㅡ0ㅡ 그리고 난 남자안사귈꺼야
왠지 믿음이 간다 ㅋ
애기 : 나 결혼도 안할꺼야 ㅡㅡ 대학때남자 안사귀고~ ㅡ0ㅡ
착한둥이 : 결혼안해?? ㅡ0ㅡ 읔 >.<
애기 : 응 아빠랑 엄마 한테두 다말했써 ㅡㅡ 나중에 엄마랑 아빠랑 같이 살기로
착한둥이 : ㅡㅡ;;난
애기 : 에이~~ 머~
또 시무룩 모드로 들어간다 ㅡㅡ;';
애기 : 삐졌냐 아랐따~~빨리가따와라~~
착한둥이 : 아라따~~ 금방가 시간 ㅎㅎㅎ2년 곰방이야~~(입대일 정해졌음 8월 19일....)
그뒤로 계속 애기만 만났따 왠 지 아쉬워서....그리곤군입대....
첫휴가 ㅡㅡ ㅎㅎㅎ 애기 생일에 맞춰나오느라고 ㅡㅡ 고참들한테 갈굼좀받고 자살충동살포시느껴주
고 애기 생각에 그냥 ㅡㅡ 참았따 이전에도 고참이고 지랄이고 썩을 읔 그때생각만 하면 ㅡㅡ 승질이
나지만 ..애기때문에 참았따 ㅡㅡ 영창가면 군생활 14박 15일 느니까 ㅡㅡ+애기가 혹시나 14박15일 더안
기다리면 안되니깐 ㅋㅋ 햐~~ 드디어 나왔따^^
첫날은 집에서 부모님과 보내구 외식하구 두쨋날은 친구들 세쨋날이 ㅡㅡ 애기생일 ㅎㅎ 드디어
맞춰나온 보람이있군 애기 나~~ ㅡㅡ ㅎㅎㅎ 생일이자나 ㅡㅡ 생일 추카해 ~~ 우리 영화보구 밥먹자~
나와~~
애기 : 나오늘 바뿐데
꽈광~" 마른 하늘에 날벼락 우울모드 도립 ㅡㅡ''
착한둥이 : 그래두 나와라~~ 나휴가나 왔는데 ㅡㅡ
어떻게 꼬셔서 나오게했다 ㅡㅡ 근데 ㅡㅡ 일진이안좋타 애기 표정도 이상하다 ㅡㅡ어라,,,
근데 어김없이 떨리는 ㅡㅡ 내 심장은 동네북 ㅡㅡ???
떨린다 또 왠지 또 이상한 설렘도 따라온다....
그래도 나쁘지안은 이느낌,,,
애기다~~ ^^
착한둥이 : 잘있었써??
애기 : 응~
참 ㅡㅡ 새로운등장인물 제친군데 ㅡㅡ 이름은 ㅡㅡ 음,,, 머가좋을까 그놈 ㅋ 그놈이라고하자
그놈 : 착한둥이가 애기씨 생일도 맞춰나오고 좋케따~
애기 : (무표정)오빠~ 오늘 기분안좋아
착한둥이 : 생일인데 ㅡㅡ 기분좋아야지 미역국 먹었써?
애기 : 엄마가 늦게 일어났써 ㅡㅡ;;
착한둥이 : 헉 ㅡㅡ;; 내가 끓여줄껄~(제가 한요리함니다 ㅡㅡ 왠만한건 다해요 ㅋㅋㅋㅡㅡV)
애기 : 피~
착한둥이 : 머할까?? 하고싶은거 말해바~~
애기 : 아무거나
그놈 : 생일 이신데 ㅡㅡ 케이크사야지~
착한둥이 : 그런가...가자 케이크사러
나혼자 들어가서 맘에 드는 걸루 골랐다 생크림 케이 가운데 빨간색 체리로 하트그려져있꼬 초콜릿에
영어가 써있따 (짐작하시길)
그리곤 술먹는 노래방으로가따 ㅡㅡ 군인이 원래 ㅡㅡ 술이 좀 ㅋㅋ
그리곤 ㅡㅡ 종업원이 말한다 ㅡㅡ 저기 ㅡㅡ (애기를 가르키며)나이가ㅡㅡ;;
딱걸렸따 ㅡㅡ 고3인데...쪼껴났따 ㅡㅡ
그냥 노래방으로 가자 ㅡㅡ ㅎㅎㅎ 내가 노래 불러줄께~^^
♬생일추♪카합니다♪
♩생일추♬카합니다♪
♬사랑하는♩ 애기에♬
♬생일추♩카 합니다♪
오~~와~~호~~ 꺅~~ ㅋㅋㅋㅋ
머이런 되도 안는 환호성으로 무사히 노래를 마치고 초불을 끈다
애기 : 후~~~ ㅡㅇ- 근데 나 ㅡㅡ 생크림 싫어 ㅡㅡ'
착한둥이 : 읔 ~ 빨랑 말하지 바보야~~
내가 ㅡㅡ 맘에 드는 걸루 그냥 삿는데 싫수다 ㅋ 할수없이 그냥 할머님 가져다드리기로했따
쪼꼼이라두 먹지~ ㅡㅡ;;
이렇게 애기와 의 휴가를 마치고 돌아와 ㅡㅡ 다시휴가 ㅋㅋ 포상휴가다 하지만 기대완달리 만나지못
했따 하지만 ㅡㅡ 머 담엔꼭봐야지 ,,,
그리곤 일병휴가....
아자~~ 으하하하 드디어 나왔따 꺄~~~ 바깢공기 좋코 ㅋㅋㅋ
애기 쪼꼼만 기달려 내가간다 ㅎㅎㅎㅎ
집에 도착 어머니가쓰고있는 내폰을 다시 접수 ㅎㅎㅎ 좋타 친구들한테 전화했따 야 ㅡㅡ 술먹자~~
친구들도 다 군대 가고 몇안남았지만 그래도 다들 같이 놀아준다 ㅋㅋ 첫날 부터 술로 배채우기 놀이
에 들어갖다 ㅋㅋㅋ 그리곤 4일째되는날 애기한테 전화했따^^
착한둥이 : 애기~ 만나자~~
애기 : 바빠~
착한둥이 : 심상치 안타...
애기 : 과제있써서 바뻐~
착한둥이 : 언제끝나 밤에라두 보자
애기 : 나 끝나구 같이 갈사람 있어....
착한둥이 : 그래.............. 열심히해~~^^
애기 : ........
착한둥이 : 끊는다...
애기 : 응
이런 이거머야,... 잔뜩 기대했는데 ... 다음날 애기한테 다시 전화 했따 만나자구....
오늘도 바뿌단다...그냥 슬쩍떠본다...
착한둥이 : 애기 남자친구 있써??
애기 : 좋아하는사람생겼써~"
착한둥이 : 꽈광......어,,,그래~^^
애기 : 응^^
착한둥이 : 사귀는거야??
애기 : 아니.
착한둥이 : 왜 그사람은 너 싫어해?
애기 : 나좋아하는것같다고 그러던데 사람들이~!^^
착한둥이 : 그래.....
음,,,이런 상황이 벌어지고 만 것 이다... 할말이 없었따 ,, 빨리 전화를 끈으려고 했따 그리곤 끈었따...
아...이런...젠장할..썩을...화난다..머 내가 잘해준건없지만...누구보구 이렇게나 참고있는데..
알기는 알까... 아직어려서 내말이 장난으로 들렸나....
애기한테 전화했따,,,
착한둥이 : 나
애기 : 어
착한둥이 ": 아직두 잘안됬써??
애기 : 잘되면 말해줄께^^
착한둥이 : 어,,,그래 꼭말해...
그리곤 끊었다,,, 잘되면 그냥 ... 그냥....놔줘야지.....머,,, 힘이있나 ㅋ 역시... 여잔....
머 ㅡㅡ 첨부터 나같은 놈한테 무슨 ㅋㅋㅋㅋ 우꼈다 지금까지 내가 그냥 아무생각없다
술마시러간다...혼자서.... 줄기차게 쏘주3병과 이름모를 술한병을 더 마셨따... 기분이
그냥 ...머 애기에 대한게 사라져서 좋타...한숨만나오지만......
새벽 3시 ㅡㅡ 비디오 본다 ㅡㅡ 술먹고 이게 머하는 짖인지 ㅡㅡ 어린신부 ....
문근영 귀엽다 그래도 ㅡㅡ 이런생각이 든다 애기보단 아니네 ㅋ
내머리엔 머가들었는지 5시다 ㅡㅡ 자자 ....................................................
자고 일어나니 9시 ㅡㅡ 어제 빌려온 비됴만 5개 ㅡㅡ 다봐야지 ㅡㅡ 애기에게
전화했따 ㅡㅡ
착한둥이 : 애기 ~~ 우리우리 만나자~~ ㅡ0ㅡ 영화보자~~ 응
애기 : 바뻐~....
착한둥이 : 안되 그래도 오늘은 꼭~~ 만나자
애기 : 오늘늦게 끝나~ 오늘 못하면 낼해야되~
착한둥이 : 쪼꼼빨리 만나자~~ 빨랑 하면되자나
애기 : 오늘 다못할것같아...
착한둥이 : 그래도보자...응???
애기 : 함보고
착한둥이 : 끝나고 저나해~~(보고싶다 그래서 떼를 써보았다 짜증나겠지...)
애기 : 응..
어김없이 ㅡㅡ 전화는 오지안는다... 전화했따 ,, 받질안는다 ㅡㅡ 또했따,,,, 또안받는다 마지막으로
다시했따 ㅡㅡ 받았따 ㅡㅡ 남자다 ㅡ ㅡ 썩을 ㅡㅡ+ 누구야
착한둥이 : 애기폰아닌가요??
사네자식 : 누나 폰두고 갖는데요!!
착한둥이 : 아예~
이런 ㅡㅡ 두고갖단다.... 지금...무슨생각을 하고 있는줄 당신들은 아는가 읔 미치겠다 ㅡ,ㅡa날피한다
일요일이라 교회가따오면 12시에서 1시 ....12시에서 2시사이에 문자를 몇번보냈는데 답장도없다...
고의적이다... 근데 의심할순없지... 우리애기 무슨 ㅡㅡ 의심 .....의심 ㅡㅡ 가버려
또하루종일 그냥 비됴만보다 오후다 ㅡㅡ 영동가야지 ㅋㅋㅋ
영동도착~~ 힘들다 ㅡㅡ 왜이리 멀어 ㅡㅡ 도착 겜방 죽돌이 ㅡㅡ (우리 선배)가 날방긴다
죽돌이 : 어 왔냐 ~~
착한둥이 : 응 왔따~~ ㅎㅎ 형밥사줘~
죽돌이 : 응 밥안먹었써??
착한둥이 : 응 약속이 잡힐것같아서 안먹었는데 ... 안잡혔네..^^
죽돌이 : 머먹을래??
착한둥이 : 그냥 술이랑 마시자...
죽돌이 : ㅡㅡ;; 그랴~
착한둥이 : 쏘주 맥주?? ㅡ0ㅡ 머사줄래?? ㅡ0ㅡ
죽돌이 : 암꺼나먹어 ~~
착한둥이 : 날도 더운데 맥주마시자~~ ^^
죽돌이 : 피자랑 치킨이랑 시켜라~~"
착한둥이 : 그래 ㅎㅎㅎㅎ
이렇게 맥주한잔걸치고 이렇게 되도 안는 예길쓴다 ㅡㅡ 오늘은 월요일 수욜날 들어간다
오늘 아님 애기 볼수잇는 기회가 없다...
그리고 보고싶다....
"하나님 저 자기 전에 매일 기도 했잔아요....휴가 나가서 맨날 애기랑 놀게해달라구...
근데...얼굴도 보지 못했어요,,,,요즘 바뻐서 교회에 2주못나가서 ㅡㅡ 화나신거에요?? ㅡ0ㅡ
그냥 오늘이라도 만나게 해주세요....아멘...."
~ 제가 여기 까지쓰는데 ㅡㅡ 하하하 날 밤샛거든요...잠도안오네 이해를 돕기위해 약간의 다른말을
쓴건같은데 거의 같으니깐 거짖은 없습니다.... 우리애기가 저의 심정을 아는지 모르는지 원래 ...
애기니깐 . 머 ... 제가 어린애한테 반해서 이렇게 호되게 당하는 것일지도 모르죠...
애기는 어리니까요 머,,, 음,,,2살이나....어떻게 생각하는 지는 몰라도 저보다 어린건 확실해요...
음,,, 애기가 보고 싶네요...지금도,,, 오늘 첨으로 문자가 왔써요 ㅡㅡ "수업중" 달랑 세자 ....
어려서 그런건지 아님 내가 바보 같아서 그런건지....휴~....이제 끝 날것 같네요
제가 군대 가기전에 편지써달라니깐 끝끝내 쓰겠다는 약속을 받았는데 ...유일하게 제가 의지하던
참고 견디던... 저에게 편지는 단 한통도 오지 안았습니다....ㅠ..ㅜ
애기는 저한테 저음부터 장난이었는지 모르죠 ... 난아니였는데 말이죠...
정말 좋아하는건데....나같이 한번 좋아해보지.... 그럼... 지금 내가 얼마나 힘든진 알건데...
내가 애기보다 백 백는 힘들다는 걸 알텐데 말이죠....
........애기~^^ 나다. 착한둥이 .. ㅋ
이 이야기 왜 쓰는 줄알어??
이제곳 너와 는 마지막이 될 것 같아.... 지금 상황으로는 얘기는 나.....필요하지 않찬어
그리고 좋아하는 사람두 있고 나랑 연락하는게 그렇게 짜증나는 가 ...?? ㅋ 너무한다....
내 맘 조금이라도 알아주지~~ ^^
아~ 오늘도 술마시고 싶다...미래랑 술이나 마실까.... 중간고사 기간인가??....
그거 아니...나한테 매일 시간없다구 해놓구선 친구 자취방이다 어디다 가서 낮잠자구 컴퓨터하구
난... 지금도...그냥 당연하다고 생각해....내생각이 짧았거든 ... 내가 생각이 짧아서 널이해하지 못했나바
이렇게 편지도 수필도 일기도 아닌 것 처럼 그냥 줄줄이 써내려오지만...너와의 기억들은 내가 다..
기억하구 간직하고 앞으로도 그럴 거란거다.....왠 줄알어?? 애기. 넌 내가 좋아한 첫번째 인물이야.
나의 첫 사랑 말고 첫사랑은 안이루어진다는 진리는 ㅡㅡ 맞나바 ㅋ
하지만 넌 두번째야 그래서 인지 놓쳐버리기 싫기두해... 난 아직 내가 할수있는 만큼 다못해보구 ..
애길 뺏길순없어..아직...
방금 문자보냈는데....기분우울해진다....대답이 너무 쌀쌀 맞네......
아~~~ 모르겠따 음.... 한.... 2년은 기다릴 수 있써 다음엔 되바야 알겠지....
그리고 생각좀해보고 더...기다리나 ....머 나야 여기 저기 굴러다니면 시간두 잘가구....
근데 ㅡㅡ 넌 남자두 많으면서 인기두 있꾸 난 없구 없구 ㅋㅋ
하나님 왜 불공평한 삶을 저에게 .....
정민이가 그냥 제맘을 조금만 알아줬음 해요 ...
나 낼모래면 들어간다....내가 들어가고 나오고 신경안쓰겠지만... 그래도 나들어가...
아~ 참을땐 애기 생각 하면서 참긴하는데.... 그래도 혼자있을때 미치겠써....
애기생각하면... 말이야 .....
그럼~ 나 전역할때까지 괴롭힐꺼다... ㅋㅋ 조금만 기달려.... 나....빨리나올께...
이글은 나의 자존심을 버리며...쓰는 글이다....
여기까지가 지금까지 저의 이야기고 음,,,써비쓰로 지그가 어떻게 생겨 났는지 ㅡㅡ 그냥 저의
창의 력에 의해 함 써 봅 지 요 !!
최초 아리안 주신은 우주와 하나이셨어요~ 근데 아리아 주신은 너무 심심한 나머지
까만색별로 가셔서 바다를 만들고 땅을 만들고 산을 만 드셨어요 ..참,... 구름도...
그리곤 몸에 먼지와 때를 밀어서~~ ㅡ0ㅡ (에이 드러라~~)
아들들과 딸들을 만드셨지요 같은 자식을 빚으신게 아니고 다다리 다른 자식을 빚으셨어요....
"사랑 분노 증오 천사 악마"
이렇게 다섯명의 자식을 빚고 방으로 들어 가셔서 쉬셨지요
다섯 남매들은 너나 할것없이 지구라는 둥근 집에서 뛰고 숨고 도망가고 잼있게놀았어요~
그런데 사랑이가 자기의 때와 먼지로 인형을 빚는 거에요...사랑이가 빚은건 이쁜 사람 모양이었지요
사랑이의 인형을 보구 다른 분노와 증오 천사 악마도 빚기 시작했어요...
근데 천사는 자기와닮은 꼴로 빚고 다른 아이들도 자기 자신과 닮은 인형을 빚었어요..
그런데 유독 악마는 빚고 나면 괴물같이 생긴거에요...다른아이들도 이쁘게 빚지 못하자
사랑이에서 부탁을 했죠 나두 좀 빚어주면 안되겠냐구 ~ ...
사랑이는 이들의 인형을 빚어주었어요 하지만 악마는 자존심 때문인지 빚어달라는 말을 하지안았지요..
다른 형재들이 이쁜인형을 빚을때 악마는 여전히 이상한 인형들을 빚었써요...이들은 아리안 주신은
생명의 근원이기때문에 자식들도 타고 낮지요.. 그래서 아이들도 자기가 빚은 인형에 생명을 주었어요...
하지만 사랑이가 빚은 인형은 인간이 되고천사가 빛은 인형은 천사가 증오는 사람 분노도 사람 하지만
악마는 이상한 괴물로 되어서 날뛰고 다녔지요 인간을 죽이고 괴롭히는 일을 일상화하고....
그래서 아이들은 이내못참고... 영역다툼에까지 나섯써요
사랑이는 바다를 분노는 땅을 증오는 산을 천사는 하늘을 악마는 갈곳이없써 땅속 깊이 어두운곳으로
자리를 잡고 문을 걸어 잠그고 나오지 안았지요...
악마는 계속해서 다른 아이들도 마찬가지로 계속해서 자기의 때와 문지를 털어 인형을 빚고 생명을 주
었지요 .....
그래서 지구는 생겨나고 사람과 동물들과 눈에 보이지 안는 나뿐 악마들이 존재하게 된거래요 ㅎㅎㅎ
ㅡㅡ;;먼가 쓰고 나니 뒤가 쫌 그렇네 ㅋㅋ 하지만 머 ㅡㅡ 재미는 있짠아요~ ㅋ
다들 잼있게읽으시구~ 요
전 모레 부대복귀함니다....
위에 내용관 맞질 안치만 하나는 제가 격는 이야기고 하나는 재가 지어낸건데 ㅋ
잼있게 읽으세요~^^
안녕히~~ ㅡ0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