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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행.시

김영호 |2006.10.15 09:41
조회 25 |추천 0

감수성이 예민한 나에게 "너는 내운명"이후로 눈시울을 적신 영화.

줄거리는 생략.

횡설수설 말이 길어질테니.

요즘 나에게는 코메디와 액션보다 더 값진 멜로.

XG와 갈색코트의 조화. 요즘 이나영에 푹 빠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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