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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트박스에서 있었던일

황세리 |2006.10.15 14:54
조회 217 |추천 1

죄송합니다 여기 올리면 않되는건 아는데.

너무 억울해서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제 친구 둘이 오늘 아트박스에 갔습니다.

근데 그곳에서 물건을사고 계산을 하고 나오려는순간

어떤 언니가 "잠깐 카운터로 와주세요"라고 하면서 제친구둘의 팔을 잡아끌었습니다.

제 친구둘은 무슨영문인지 모르고 그 언니에게 끌려갔습니다.

근데 카운터에 있는 언니가 저희보고

가방에 있는 물건과 주머니에 있는 물건을 다 꺼냈습니다.

이유는 저희가 100원짜리 사탕을 값을 내지 않았다는것입니다.

그래서 다른것도 훔쳣다나 모라나..

그리고 제친구가방속에 성경책이잇었습니다

일요일이라 교회에 갓다가 살것이 잇어 들른것이죠.

그런데 갑자기 그 언니가 "교회에서 이런거 훔치라고 가르치던?"이라는 것이엿습니다.

너무 어이없고 당황스러웟지만, 저희가 계산을 않한건 죄송하엿기에 아무말도 하지못했습니다.

그런데 저희뒤에 사람이 있었습니다.

저희는 못가게 막아놓고 그 사람들보고는 " 앞으로와서 계산하세요 라는것입니다.

저희를 무시하고 계속 계산을 하시는 겁니다.

이건 그분의 일이니깐, 할수없이 기다렸죠,

그리고 계산하시는 분이 가시니깐, 저희보고 "너흰 죄송하단 말도 못하냐?"라는것입니다.

저희는 그냥 "죄송합니다, "를 몇번이나 계속 했죠

그랬더니 카운터 언니가 저희를 비웃으시더니 "엎드려 절받기냐?" 라는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아무말도 못하고 잇을떄, "니네 이번에 몇번했냐? 몇번물건훔쳤냐구!" 라는것입니다 "아니..저희 그런거 한적없는데요." 라고 하자 "다들 그딴식으로 말하지."라는것입니다.

그리고 저희보곤 "전번까라 니네 엄마한테 말하게 전번 까라고." 라는것이였습니다.

근데 저희는 그냥 죄송하다고 말하면서 나왔습니다

 

 

제친구들이 너무 착해서 사람한테 개기지도 못하고 나왓습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멀리 멀리 퍼뜨려 주세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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