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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보넘기는 여자The Page Turner, La Tourneuse De Pages2006

윤세진 |2006.10.15 20:24
조회 95 |추천 0


감독 : 드니 데르쿠르                               2006  | 프랑스  | 85분

출연 캐서린 프로트, 데보라 프랑소와

2006 칸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관람일 : PIFF 2006.10.14 - 대영시네마 2관 오후 5시

 

줄거리 :

멜라니는 장래 피아니스트를 꿈꾸는 십대 소녀이다. 그러나 콩세르바투아르 험에서 심사위원장이자 저명한 피아니스트인 아리안 때문에 정신이 산만해져 결국 자신의 길을 접게 된다. 세월이 흘러 그녀는 변호사 사무실에 연수생으로 취직하고, 상관이 아리안의 남편임을 알게 된다. 멜라니는 그 집 아들의 가정교사로 들어간다. 인물의 내면과 연기에 중점이 두어진 심리드라마로, 음악가이기도 한 감독 드니 데르쿠르의 섬세한 인물연출이 돋보이는 스릴러.

 

보고 나서......

 

이 영화를 보려고 했던 이유는..감독이 음악가라는 거에 중점을 뒀다 거기에 내가 좋아하는 피아노 선율을 맘껀 들을 수 있을거라는 생각에..프랑스 영화 사랑이야기는 너무나 달콤하지만, 지루하다

하지만 보는 내내 인물들의 심리묘사는 파격적이긴 하지만.

이해 할 수 없는 부분이었다. 스릴러를 표방하고 있으며,

생각보다 덜 끔찍하지만, 조금은 비현실적인 영화.

 

하지만 보는 내내 시선을 놓치 못하는 줄거리 전개와

멋진 피아노 선율, 배우들의 열연은..

 

시중에 나오는 오락성 짙은 영화와는 당연히 비교될 수 없다.

 

이래서 PIFF기간에는 영화를 봐야한다.

오락에만 젖어 있는 내 영화관점을 바꿀 수 있는 신선한 충격이 되줄수 있으니까.

 

=====================================WRITTED BY ANGEL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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