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휴일...
아 ~~넘 바쁜 한주였다...
입이 다 헐고..잠도 제대로
못자고..ㅡㅜ
다음주도 글케 되면 어카지..ㅡㅜ
으....
오늘 또 터졌다..
그놈의 아빠란놈..
피곤하다는 돈없다는..그런거 다핑곈가봐..
술먹을 돈은 있나..
병신같은..지 엄마만 소중하지 아주...
먼 말을 못하게해..
난 그런 아빠를 보면서..
시어머니 절대 절대 절대 안모시고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아주 간절히
파바박 든다..
할머니 죽어버렸음 좋겠어...개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