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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휴일...아 ~~넘 바쁜 한주였다...입이 다

강선화 |2006.10.15 21:10
조회 20 |추천 0

오랜만에 휴일...

아 ~~넘 바쁜 한주였다...

입이 다 헐고..잠도 제대로

못자고..ㅡㅜ

다음주도 글케 되면 어카지..ㅡㅜ

으....

 

오늘 또 터졌다..

그놈의 아빠란놈..

피곤하다는 돈없다는..그런거 다핑곈가봐..

술먹을 돈은 있나..

병신같은..지 엄마만 소중하지 아주...

먼 말을 못하게해..

난 그런 아빠를 보면서..

시어머니 절대 절대 절대 안모시고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아주 간절히

파바박 든다..

할머니 죽어버렸음 좋겠어...개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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